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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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학생용품 나눔장터 열려
구미에서 학생용품 나눔장터가 열립니다. 구미시 새마을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 사곡동에 있는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학생용품 아나바다운동 나눔장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장터에는 지난 해 12월부터 최근 사이 구미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교복과 체육복,교과서,참고서 등 학생용품 가운데 재사용 가능한 ...
서성원 2011년 02월 20일 -

아동청소년 방과후 교육생 모집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2011년 상반기 아동청소년 방과후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소질 계발을 위해 마련된 방과후 교육은 서예와 급수한자 등 8개 과정이 있고, 160명을 대상으로 3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무료로 진행됩니다. 대구에 사는 아동, 청소년은 누구나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
김은혜 2011년 02월 20일 -

업무방해 혐의 민노총 간부에 무죄 선고
대구지법 제 10형사단독은 주상복합상가 공사장의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지부 간부 35살 박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 문제로 업체 관계자와 실랑이를 했거나, 공사장 관계자에게 '공사를 못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하더라도 위력...
도성진 2011년 02월 20일 -

도정시책 추진 최우수 부서, 시군 선정
경상북도는 도정시책추진 최우수 부서와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우수부서로 포항에 막스 플랑크 연구소를 유치하고 3D 융합산업 유치에 공이 큰 경북 도청 과학기술과를 선정했습니다. 또 지역개발과 일자리 창출 실적이 우수했던 상주시와 문화관광분야에서 실적이 좋은 의성군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했습...
김철우 2011년 02월 20일 -

R]2011육상대회기획-홍보대사 활동 점검
◀ANC▶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대회 홍보를 위해 뛰고 있는 홍보대사들의 활동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월드스타 '비'와 팝페라 가수 임형주,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과 가수 조용필, 그리고 명창 박...
도성진 2011년 02월 20일 -

도청 이전지 땅 편입주민 생활기반 마련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으로 새로 조성될 신도시에 토지가 편입된 주민들을 위해 재취업과 창업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백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식조리사와 중장비운전 등 3개 과정의 직업훈련을 지원해 20여 명이 자격증을 따는 등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비 훈련생과 조...
김철우 2011년 02월 20일 -

영남대, 한-아세안 대학생 교류행사 개최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은 영남대 학생들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0개국 대학생 50여 명을 초청해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와 영남대 등지에서 '하모니 오브 아시아' 행사를 엽니다. 이 자리에서 각국의 음악과 음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 협력을 활성...
도건협 2011년 02월 20일 -

학생 결막염 환자 급증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이에서 결막염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학교감염병 표본감시체계에 참여한 학교 152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초·중·고생 결막염 환자 수가 천 117명으로 한 해 전보다 76% 늘어났습니다. 학교별 환자는 초등학교가 502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발생비율은 중학교...
도건협 2011년 02월 20일 -

지난 해 진료비환불 결정액 33% 감소
지난해 의료기관이 과다 징수해 국민들이 되돌려 받은 진료비 환불 결정액이 한 해 전보다 감소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해 국민이 진료비 확인신청을 한 2만6천 건 중에 45%인 만2천 건에서 과다 부담금액이 확인돼 48억 원이 환불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 해 전보다 33% 줄어든 것으로 2007년 이후 진료비...
도건협 2011년 02월 20일 -

불법 게임기 설치 사행행위한 3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주택가 밀집지역의 원룸을 밀려 불법게임기를 설치한 뒤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을 모아 사행행위를 한 칠곡군 약목면 43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칠곡군 북삼읍 원룸단지에 전세를 낸 다음 불법 게임기 15대를 설치해 사행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