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지난달 31일 이전터 매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김천 혁신도시로 옮겨올 13개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건설관리공사를 제외한 12개 공공기관과
이전 터 매매계약을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LH공사는 또 김천 혁신도시는
현재 터 조성공사도 공정률이 80%에 육박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빨리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혁신도시에는 한국도로공사등
도로교통지원 기관 3개,농업지원 기관 4개 등 수도권에 있는 13개의 공공기관과
5천여 명의 인력이 옮겨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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