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정치권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신공항 건설을 내년 총선과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겠다는 입장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과 울산,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 역시
'밀양 신공항 추진단' 조직 인원을
20명에서 최대 40명까지 늘리고,
업무도 확대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공항 밀양유치 결사추진위원회도
정부의 신공항 백지화 무효확인 소송이나
취소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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