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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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모교 초등생 2011육상대회 개회식 초청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8월 27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에 모교인 포항 영흥초등학교 재학생 전원을 초청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학생 전원과 교직원 등 276명의 입장권 비용 천 300여만 원과 단체 이동버스, 식사 비용 등을 사비로 부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청와대 수석...
이상석 2011년 04월 27일 -

R]서비스로봇 시대 연다
◀ANC▶ 기존 로봇에 정보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서비스 로봇이 잇따라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수중 탐색용 로봇에서 승마체험이나 의약품을 수송하는 다양한 로봇이 공개돼 본격적인 지능형 서비스 로봇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 수중 탐색용 로봇이 11미터 깊이의 수조를 오가며 목표...
임재국 2011년 04월 27일 -

R]안철수,박경철 '아름다운 동행'
◀ANC▶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사람으로 꼽히는 안철수 교수와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오늘 지역 대학생들 앞에서 대담 형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실천하는 지성이 무엇인 지를 보여준 그들의 모습에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경상도에 의사 출신, 그리고 전...
도성진 2011년 04월 27일 -

R]인삼병 방제 미생물제 개발
◀ANC▶ 인삼에서 발생하는 병을 방제할 수 있는 미생물 약제가 개발됐습니다. 미생물제는 화약약제와 달리 독성이 없고, 방제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인삼에 흔히 발생하는 인삼 근부병. 뿌리가 썩는 병으로 한번 걸리면 3-4년을 버티기 어렵습니다. 잎에 생기는 점무늬병도 인삼 생...
성낙위 2011년 04월 27일 -

R]수달 또 죽어...수달보호 대책 겉돌아
◀ANC▶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 한 마리가 또 다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대구시의 수달보호 대책이 헛구호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이 도로가에 죽은 채 방치돼 있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신천 좌안도로에서 몸길...
박재형 2011년 04월 27일 -

대구시 개발제한구역 121만제곱미터 해제추진
대구시가 수성의료지구와 새 야구장 부지의 개발제한구역 121만 제곱미터를 해제하기로 하고 상반기 중에 국토해양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구는 수성의료지구가 들어서는 수성구 대흥동,삼덕동,시지동,노변동 일대 106만 제곱미터와 새 야구장 부지인 연호동 15만 천제곱미텁니다. 대구시는 개발...
이상석 2011년 04월 27일 -

천연기념물 수달 신천변에서 죽은 채 발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 한 마리가 대구 신천변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파동 신천 좌안도로에서 몸길이 60센티미터 가량의 수달 한 마리가 도로 갓길에 죽어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 등에 신고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어젯밤 많은 비가 내려 물...
박재형 2011년 04월 27일 -

포항R]LNG화물차 무용지물
◀ANC▶ 화물차의 기름값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가 경유와 LNG를 함께 쓰도록 화물차 구조 변경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수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도 무용지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유뿐만 아니라 값싼 LNG도 연료로 쓸 수 있어 기름값을 30% 절약하는 'LNG...
장성훈 2011년 04월 27일 -

R]신공항 무산 지역 챙기기.. 알맹이 없어
◀ANC▶ 청와대가 신공항 무산에 따른 지역 민심을 다독이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물류기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적절한지 또 현실성은 있는지 의문이 많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와대가 신공항 무산에 따른 지역민심 달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cg] 임태희 ...
이상석 2011년 04월 27일 -

수달 로드킬은 환경정책 부재 때문
오늘 천연기념물 수달이 차에 치어 죽은 채 발견된 지점 주변은 수달이 서식하고 이동하기에 가장 중요한 곳이어서, 환경당국의 대책이 미흡한 것을 입증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지방환경청과 함께 지난해 특집방송 편을 제작해 방송하면서 신천 장암교 주변이 수달이 서식하고 이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임을 밝히고...
한태연 2011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