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세계육상대회 주제가 제작발표회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주제가 제작발표회가 오늘 대구 노보텔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공식주제가인 '렛츠 고 투게더' 제작에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작곡가 신명수 씨와 신승훈 등 인기가수의 히트곡을 작사한 심현보 씨가 참가했고, 가수 인순이와 허각이 부르게 됩니다....
도건협 2011년 04월 07일 -

피의자 수갑 풀리지 않아 119 출동
오늘 오전 10시 10분 쯤 칠곡경찰서에서 사기 혐의로 입건돼 대구지방검찰청에 송치된 40살 이 모 씨의 수갑이 풀리지 않아 경찰 관계자가 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119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와 응급차량까지 출동시켰으나 대형 절단기로 수갑만 끊고 돌아가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이성훈 2011년 04월 07일 -

대검찰청,자살 공무원 관련 경산시청 압수수색
검찰 조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산시청 공무원의 강압 수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검찰청 감찰팀이 경산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수사관 4명을 더 내려보내 숨진 경산시청 김모 과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통화내역 등을 확보하고 분석작업에 들어갔으며, 유서에 언급된 검사와...
이상원 2011년 04월 07일 -

경북선관위, 현역 국회의원 비서관 고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경북북부지역 현직 국회의원 비서관과 당원협의회 간부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의정활동보고회를 연 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선거구민 100여 명에게 네 차례에 걸쳐 모두 220만 원 어치의 음식물을 ...
2011년 04월 07일 -

R]그린 에너지 엑스포 개막
◀ANC▶ 제 8회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처음으로 확장된 엑스코에서 개막돼 역대 가장 많은 나라에서 가장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그린 에너지들을 선보였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 8회 그린 에너지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익숙했던 모양의 풍력 발전기 ...
최고현 2011년 04월 07일 -

"반환받는 금오산 정상을 화합의 상징으로"
50여 년 만에 지역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금오산 정상을 화합의 상징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금오산 정상 반환운동 당시 김천시·칠곡군 의회도 반환촉구 특별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금오산은 구미 시민만의 산이 아니라 구미·김천·칠곡이 공유하는 산인 만큼 3개 시·군 공동 지역발전과 ...
서성원 2011년 04월 07일 -

그린에너지 아이디어 설계작품 전시회(vcr)
그린에너지 분야의 대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내 설계한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금오공대와 영남대,목포대,전북대는 오늘까지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제 1회 녹색성장 초광역권 캡스톤 디자인 공동 전시회를 이어갑니...
서성원 2011년 04월 07일 -

김범일 대구시장 "MB 별 다른 약속 없었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지난 4일 청와대 오찬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신공항 백지화에 대한 미안함을 전달했으며 지역민심을 잘 추스려달라고만 했지 맹세코 과학벨트 등과 관련해 약속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모 중앙 일간지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구체적인 요구사항과 이명박 대통령이 만남...
심병철 2011년 04월 07일 -

방사능비 우려..학교 야외활동 자제, 청결강화
대구와 경북교육청은 빗속에 방사능 물질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걱정에 따라 각급 학교에 야외학습과 체육활동 등 실외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우산과 비옷을 준비해 비를 맞지 않고, 귀가 후에는 깨끗이 씻는 등 청결을 강화하도록 당부했습니다. 또한 내일은 황사가 예보돼 있다며 손씻기 등을 생활화...
조재한 2011년 04월 07일 -

가축 재입식,다음주 부터 본격화 전망
지난해 11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지 넉 달여 만에 안동지역에서 한우가 재입식되면서 재입식 농가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지난 해 한우 천여 마리를 살처분한 안동시 녹전면의 이모 씨가 최근 한우 80여 마리를 재입식 했고 인근 풍산읍과 일직면,그리고 예천군 지역에도 다음 주부터 소와 돼지 재입식이 본격화 될 전망입...
2011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