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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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야5당, 사상 첫 합동유세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5당이 4·27 보궐선거 후보단일화에 따라 오늘과 내일 대구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야권단일후보 지지 합동유세에 나섭니다. 대구지역 야5당은 오늘 달서구 월배시장에서 달서 라 기초의원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김찬일 후보를 위한 합동유세를 했고, 내일은 달서 마 선거구 민주노동당 ...
2011년 04월 22일 -

대구시의회 제195회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가 대구시청사 건립기금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통합관리기금 개정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제195회 임시회를 폐회했습니다. 폐회에 앞선 5분 발언에서는 박돈규 의원이 대구교도소 이전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고, 김덕란 의원은 대구시 근대문화유산의 관리와 운영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4월 22일 -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개관식
경북지역 과학분야 기초·응용 연구의 기반이 될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선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연구소 집적 공간과 연구개발 공동 연구센터, 편의시설, 과학기술인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4월 22일 -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 중소상인과 상생협력 약속
대기업 유통업체들이 지역 생산품을 더 많이 사들이는 한편 수익 가운데 더 많은 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도록 본사에 적극 건의하기로 대구시와 합의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와 함께 24시간 영업하는 대형할인점의 점포 수도 줄이는 안에 대해서도 설문조사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점차 축소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심병철 2011년 04월 22일 -

음독자살기도 경산시 공무원 사망
어제 경산시 보건소 주차장에서 극약을 마시고 음독자살을 기도했던 경산시청 공무원 정모 씨가 병원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 씨가 최근 몇 달 동안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주변의 진술을 바탕으로 이 달 초 검찰 수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산시청 공무원 54살 김 모 씨 사건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
이상원 2011년 04월 22일 -

영천 구제역 바이러스 만연 우려
경상북도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영천시 도남동 69살 권 모 씨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새끼 돼지 13마리가 폐사하고 어미돼지 4마리는 유두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돼지 800여 마리를 기르고 있는 이 농장은 지난 16일 구제역이 발생한 영천의 돼지농장에서 2.5km 떨어져 있어 영천지역에 ...
김철우 2011년 04월 22일 -

영천에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확산 조짐
경북 영천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영천에서 또 구제역 의심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농장에서 새끼 돼지들이 폐사하고 유두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의심신고가 들어온 농장은 지난 16일 구제역이 발생한...
박재형 2011년 04월 22일 -

빗길에 시내버스-택시 충돌...1명 숨져
대구 도심에서 빗길 교통사고로 한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에서 시내버스와 택시가 충돌해 택시 운전기사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운전기사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4월 22일 -

새벽부터 비 내려...건조특보 모두 해제
대구과 경북지역은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6.5밀리미터를 비롯해 영천 5, 문경 16.5, 구미 12.5, 안동 11 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앞으로 20-40 밀리미티의 비가 더 내린 뒤 오늘 오후늦게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경북내륙지방으로 ...
박재형 2011년 04월 22일 -

북구 함지산 불...0.9헥타르 태워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 함지산에서 난 불은 3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불이 나면서 공무원 600여 명과 군인,전경 등이 진화작업을 했고, 잡목 등 0.9헥타르를 태웠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입산자 실화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