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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강도 피의자 공기총 쏘고 도주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15분쯤 김천시 아포읍에 있는 사찰 마당에서 강도 피의자 45살 성 모씨가 잠복 중이던 김천경찰서 41살 김 모 경사에게 공기총을 발사해 왼쪽 가슴에 찰과상을 입히고 사찰 뒤 야산으로 달아났습니다. 성씨는 지난 달 20일 이 사찰에 훔친 공기총을 갖고 들어가 주지 스님을 위협해 현...
도건협 2011년 06월 07일 -

만평]말 보다 행동이 중요
얼마 전 봄비에 구미 해평광역취수장의 가물막이가 붕괴돼 최악의 단수사태가 나는 등 4대강 현장에서 가물막이 붕괴사고가 잇따르자 장마철이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비 피해 걱정이 여기 저기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류강기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은 "홍수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했거든...
심병철 2011년 06월 06일 -

만평]대입 지금부터 당락 좌우
수능을 앞두고 치르는 두 번의 모의평가 가운데 수시모집을 두 달여 앞두고 첫번째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는데, 자, 수험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어떤 대학 전형이 유리한 지를 잘 파악해 본격적인 입시전략을 세워야 할 시점이라는 얘기. 대구시교육청 배진영 장학사 (남) "모의평가 점수가 높다고 정시만 생...
조재한 2011년 06월 06일 -

만평]유탄은 우리 정부로?
칠곡 왜관의 미군 캠프캐럴에 고엽제 같은 독성물질이 묻혀 있다는 퇴역미군의 제보로 시작된 고엽제 사태에 대해 한미합동 조사가 한창인데요, 그런데 우리 정부 측이 미군보다 오히려 더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어요.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국장은, "미군은 오히려 다 내놓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정부가 더...
김철우 2011년 06월 06일 -

정부합동종합감사 예비감사 시작
정부합동종합감사를 앞두고 내일부터 사전자료 조사가 시작됩니다. 행안부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4개 부 18명의 감사팀이 경상북도청 강당에서 내일부터 8일동안 6월 말 시작될 종합감사를 앞두고 사전 감사대상 자료를 조사합니다. 자치사무에 대한 정부의 감사는 위헌이지만 법령위반이 의심되는 사항은 감사대상이기 ...
김철우 2011년 06월 06일 -

경북 노령화 지수 전국 두번째로 높아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시도별 인구구조 조사에 따르면 경북지역이 0에서 14세 인구가 15%, 15세에서 64세 인구는 68.3%, 65세 이상 인구는 16.7%로 나타나 노령화 지수가 111.8%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노령화 지수 69.7%보다 2배 가량 높은 수치이며, 전국에서 전라남도에 이어 두번 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고...
박재형 2011년 06월 06일 -

성주경찰, 지적장애인 돌보미 시스템 업무협약
성주경찰서는 성주군과 지적장애인 대상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돌보미 시스템 구축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매달 한 차례 관내 지적장애인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치료가 필요하면 해당기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특히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성주군과 함께 지적장애인에 대한 범죄예방,...
박재형 2011년 06월 06일 -

국가 암 이동 검진 이뤄져
김천시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읍·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암 이동검진을 합니다. 오는 20일부터 닷새 동안 하는 이번 검진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고 치료와 예후가 비교적 좋은 5대 암 검진과 함께 경상북도 특수 시책사업인 골밀도와 전립선 검진이 동시에 실시됩니다. 검진은 오는 20일과 2...
서성원 2011년 06월 06일 -

구미1대 교수 3대 인명사전 동시 등재
구미1대학 이승환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구미1대학은 이 교수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로부터 '2011 세계 100대 전문가'로, 미국 인명정보기관으로부터 '21세기 위대한 지성'으로,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로부터 마르퀴즈 후즈 후 아시아에 선정돼 등재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
서성원 2011년 06월 06일 -

R]고엽제 환자의 고통스런 삶
◀ANC▶ 칠곡 캠프캐럴 고엽제 사태로 고엽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공포를 체감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고엽제 환자들인데요.. 그들의 고통스런 삶은 고엽제가 얼마나 무서운 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66년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이명석 씨는 하루...
윤태호 2011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