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대구지역 야5당이
4·27 보궐선거 후보단일화에 따라
오늘과 내일 대구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야권단일후보 지지 합동유세에 나섭니다.
대구지역 야5당은 오늘 달서구 월배시장에서
달서 라 기초의원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김찬일 후보를 위한 합동유세를 했고,
내일은 달서 마 선거구
민주노동당 이미경 후보의 합동 지지 유세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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