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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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대학축제도 '취업이 화두'
◀ANC▶ 대학축제 하면 젊음과 낭만이 먼저 떠오릅니다만, 요즘은 대학 축제도 '취업'이 키워드 입니다. 취업과 관련한 축제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한 대학 축제의 주요 행사인 '취업 골든벨' 입니다. 학생들이 푸는 문제는 일반 상식 보다는 취업 정보 와 관련된 것들이 대부...
장성훈 2011년 05월 20일 -

고엽제 매립 의혹 파장 커져
환경부와 경상북도, 칠곡군 등이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환경부와 외교통상부 등이 캠프캐럴 내 현장조사를 추진하고 환경부와 경북도, 칠곡군 등은 캠프캐럴 주변의 환경조사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회의에서 캠프캐럴 주변지역의 환경영향과 부대 주변 토양 및 지하수 오염 ...
이성훈 2011년 05월 20일 -

R안동]어린소 폐사...긴장
◀ANC▶ 구제역으로 소를 재입식한 안동의 한 농장에서 어린 소 6마리가 폐사해 축산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구제역 초기 발생지역에 대한 특별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구제역으로 키우던 소를 매몰하고 한 달 보름 전 5백 마리의 소를 다시 사들인 안동의 한 농장. 최근 일주일 사이 멀...
성낙위 2011년 05월 20일 -

R]과학벨트 결자해지하라
◀ANC▶ 어제 김황식 국무총리가 김관용 지사의 병실을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들끓는 지역민심을 전하면서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2011 대구육상대회 D-100 일 행사에 참석한 김황식 국무총리는 김관용 지사의 병실을 찾았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
김철우 2011년 05월 20일 -

R]대구 엑스코, 규모 2배로 확장 개관
◀ANC▶ 올해로 개관 10년을 맞은 대구 엑스코가 규모를 두 배로 늘려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친환경 시설에 대형 회의실이 크게 보강돼 벌써부터 국제적인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기존 건물 옆으로 사각과 원형으로 연결되는 웅장한 건물이 더 생겼습니다. 890억 원이 들어간 ...
도성진 2011년 05월 20일 -

영국계 백화점, 대구진출 타진
영국의 유통업체인 데벤함스가 국내 진출을 공식화한 가운데 대구에도 백화점 개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데벤함스와 국내 백화점사업 계약을 맺은 (주)데벤은 올 연말 쯤 서울에 첫 백화점을 열 계획이고, 대구에는 수성구에 있는 아파트 상가에 백화점을 열기 위해 두산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1년 05월 20일 -

R]경북대 법인화 찬반 팽팽
◀ANC▶ 경북대 법인화 연구결과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대학 발전을 위해 법인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 대학측의 생각이지만 교수나 학생들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대 법인화 연구단이 발표한 연구결과는 추락한 위상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법인화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법인...
도건협 2011년 05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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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통일 강연회 '한반도 평화와 우리의 과제' /오후 7시, 경북대학교 4합동강의동 108호 * 대구시립교향악단 45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 정선희 작품전 /~26일, 소나무갤러리 * 60~63세 남자 어르신 대상 소득사업 정식직원 모집 /대구광역시노인취업지원센터, 622-0412
윤영균 2011년 05월 20일 -

경상북도,고엽제 관련 현장 조사 나서
경상북도가 칠곡군 왜관읍의 미군 캠프캐럴 기지에 고엽제 수백 드럼이 묻혔다는 의혹과 관련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칠곡군청에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한국환경공단, 대구지방환경청,칠곡군 등과 함께 대책 회의를 열고 미군기지에 대한 환경부의 현장조사 참여와 기지의 토양,수질 등 오염...
이성훈 2011년 05월 20일 -

뇌물수수,前 대구시의원 무죄 선고
대구지법 제 11형사부는 지난 2007년 아파트 시행사에 부탁해 지인의 땅을 시세보다 비싸게 사들이도록 하거나 시행사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지용성 전 대구시의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에게 돈을 건넨 사람들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피고인의 행위에 도덕적 비난을 할 수는...
이상원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