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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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이상 출산 공무원 승진 우대
경상북도는 세자녀 이상 출산 공무원에 대해 승진 우대제를 시행합니다. 경상북도의 이같은 방침은 출산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성 공무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세자녀이상 출산공무원이 승진 배수내에 있는 경우 승진인원의 10% 범위내에서 의무적으로 우선 승진시킬 방침입니다. 또 유산 위험...
2011년 05월 24일 -

남부산림청 '산불없는 마을' 4곳 지정
남부지방산림청이 지난 10년동안 산불이 나지 않은 마을 4곳을 '산불없는 마을'로 지정했습니다. 문경시 농암면 궁기리, 봉화군 소천면 임기리,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울진군 북면 덕구리 등 4개 마을이 이번에 지정됐으며, 남부산림청은 앞으로도 산불없는 마을 지정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정동원 2011년 05월 24일 -

청송 의병기념공원 6월2일 개관
구한말 일제에 치열하게 맞섰던 청송의병들을 기리는 항일의병기념공원이 세워져 다음 달 2일 개관합니다. 항일의병기념공원은 청송의병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부동면 상평리 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됐으며, 전국의 의병선열 천 927분의 위패를 모신 충의사와 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청송군은 86명의 의...
김건엽 2011년 05월 24일 -

포스코 최대 철강 수출시장은 동남아
포스코의 최대 철강 수출시장이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들어 철강 수출 물량의 30%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했는데, 이는 그동안 최대 수출 대상국이었던 중국의 29%를 앞지른 것입니다. 이같은 원인은 중국의 철강 공급 과잉으로 포스코의 대중국 수출 비...
2011년 05월 24일 -

일본 유아교육전문가 요코미네 대경대 특강
유아의 잠재력을 키우고 스스로 학습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천재 유아교육법'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일본의 유아교육전문가 요코미네 요시후미 씨가 오늘 대경대학교에서 유아교육 특강을 했습니다. 오늘 특강에서 요코미네 씨는 '아이의 잠재력을 천재력을 찾는 요코미네 교육법'을 주제로 자신이 30여 년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차량전문털이 30대 영장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8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54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 2월 27일 오후 9시 반 쯤 대구 수성구의 길가에 주차된 33살 박모 씨의 승용차 유리를 깨고 차 안에 있던 고급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근무하던 공장 들어가 알루미늄 부품 훔쳐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일 새벽 2시 쯤 자신이 근무하던 영천의 알루미늄 제조공장에 가지고 있던 보안카드를 이용해 들어간 뒤 알루미늄 부품 94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4차례에 걸쳐 시가 2천만 원어치의 알루미늄 부품 6톤을 훔친 혐의로 40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훔친 부품...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간호조무사 자격증 부정발급 학원장 등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09년에서 2010년 사이 학원생 한 사람 당 200만 원씩 받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부정 발급해준 혐의로 대구 모 간호학원장 48살 B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병원 사무국장,간호부장,의사 등 관련자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 등은 간호 학원생 174명이 이론강의와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30대 회사원, 베트남출신 아내 살해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한 원룸에서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23살 황모 씨가 남편 37살 임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남편 임 씨는 범행 뒤 사람을 죽였다며 소리를 지른 뒤 흉기를 들고 원룸 인근을 배회하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임 씨가 가정 불화로 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김은혜 2011년 05월 24일 -

민관합동 매몰지목 장소 현장조사
환경부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은 오늘 오후 고엽제 매몰 의혹이 제기된 캠프캐럴 기지에서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단은 "매몰장소로 지목된 헬기장 주변 D구역을 찾았는데, 미군측이 41구역에 있던 저장고에서 화학물질 40~60톤을 D구역으로 이동매립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군측은 그러나 79~8...
안형준 2011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