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최대 철강 수출시장이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들어 철강 수출 물량의 30%를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했는데, 이는
그동안 최대 수출 대상국이었던
중국의 29%를 앞지른 것입니다.
이같은 원인은 중국의 철강 공급 과잉으로
포스코의 대중국 수출 비중이 떨어지는 반면에, 동남아 철강시장은 연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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