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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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무 종자 불량 논란
◀ANC▶ 무 밭에 난데없이 꽃이 활짝 피면서 농사를 망친 농가들이 있습니다. 피해농가들은 종묘회사의 권유를 받아 믿고 파종했는데 피해를 입었다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청송의 한 무밭입니다. 밭 전체에 흰색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수확을 앞둔 이맘때면 무가 한창 굵어질때이지...
김건엽 2011년 06월 08일 -

R]1,200년 전 우물에서 무슨 일이?
◀ANC▶ 천 200년 전 통일신라시대 우물에서 발굴된 다양한 동물뼈와 생활유물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10여 년 전 국립 경주박물관 증축 공사장에서 통일신라시대 우물 두 곳이 발굴됐습니다. 우물 속에서는 두레박과 토기 등 생활유물과 동물뼈 등 무려 2천 3백점의 유물이 나왔습...
한기민 2011년 06월 08일 -

R]국내 최초 팔 이식수술 추진
◀ANC▶ 사고 등으로 팔을 잃은 사람의 심정은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모를 텐데요. 대구 지역 의료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팔 이식 수술을 추진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폭죽 사고로 왼쪽 손목을 잃은 매튜 스콧씨가 이식한 손으로 여러 가지 동작...
도건협 2011년 06월 08일 -

R]설계 계산 착오 논란
◀ANC▶ 4대강 사업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정부는 4대강 사업으로 수위가 낮아지면서 홍수 발생 가능성이 적어진다고 자랑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에 심각한 계산 착오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정부는 4대강 사업으로 홍수위험이 줄어...
심병철 2011년 06월 08일 -

R]쉬운 수능, 눈치작전 커질 듯
◀ANC▶ 지난 2일 치른 수능 모의평가가 매우 쉽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의 수능 준비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성적 향상으로 실수 하나가 당락을 좌우하고 눈치작전도 극심해질 것이란 예상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과정평가원은 만점자 비율을 1%가 되도록 문제를 출제한다고 밝...
조재한 2011년 06월 08일 -

R]쉬운 수능, 눈치작전 커질 듯
◀ANC▶ 지난 2일 치른 수능 모의평가가 매우 쉽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의 수능 준비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성적 향상으로 실수 하나가 당락을 좌우하고 눈치작전도 극심해질 것이란 예상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과정평가원은 만점자 비율을 1%가 되도록 문제를 출제한다고 밝...
조재한 2011년 06월 08일 -

빈 창고 임대해 유사석유 제조, 판매 일당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유사석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북구의 한 빈창고를 임대한 뒤, 2천 리터 짜리 저장탱크 9개, 전기모터 등 제조시설을 갖추고 20만 리터 용제를 17리터 캔에 나눠담는 수법으로 유사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R]모습 드러낸 대구 무역회관..지역 최대규모
◀ANC▶ 대구,경북지역 경제계의 숙원사업인 무역회관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골조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 내년 초 완공되면 동대구로 일대가 서울 테헤란로처럼 무역과 벤처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신천동에 자리한 ...
도성진 2011년 06월 08일 -

금속노조 대구지역 총력 투쟁 결의대회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대구지부 조합원 2천여 명은 대구시청 앞에서 '금속노조 대구지부 임단투 전진대회 및 대구지역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거리 집회와 행진 등을 통해 최저임금 현실화와 복수노조와 관련한 노조법 전면 재개정, 한미 FTA 저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새마을금고 부당 해고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새마을금고 연합회 앞에서 새마을금고 여직원 부당해고 사태해결을 위한 연합회의 지도, 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파행적인 금고운영에 대한 책임을 이사회에 묻는 동시에 법인의 관리·감독권을 가진 새마을금고 연합회가 뒷짐을 지고 지도감독을 하지 않아 사...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