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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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단 입주업체 악취 기준치‘초과’
포항철강공단 내 입주 업체가 발생시키는 악취가 배출허용 기준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의회 보사산업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포항시가 실시한 악취검사에서 포스코 제 2코크스 공장과 동림, 협화 등이 악취 배출허용기준를 초과해 지난 해 9월 개선권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개선권고를 받은 포스...
이규설 2011년 06월 09일 -

대구 보건대학 총장 등 4명 입건방침
대구보건대학의 교수 부정 채용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은 남성희 총장과 교직원 3명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남 총장이 최근 2년 동안 대구보건대학이 채용한 20여 명의 교원에 대해 자격요건이 안 된다는 점을 알고도 채용 승인을 지시했다고 인정함에 따라 남 총장과 인...
이상원 2011년 06월 09일 -

주한미군 환경오염실태 비밀보고서 공개하라
대구·경북녹색연합은 지난 1991년 미국 의회에 제출된 비밀보고서에 주한미군 환경오염실태가 심각하다는 내용이 보고됐다며 주한미군의 환경오염 정보를 공개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이 보고서에 주한미군기지와 주변의 토양, 지하수, 하천, 항구 등이 제트연료와 유기용제, PCB, 페인트폐기물, 석면, 중...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한나라당 차기당권, 대구경북출신 도전하나?
한나라당이 다음 달 열릴 전당대회 경선규정을 확정한 가운데 유승민 대구시당위원장 등 대구·경북 정치권의 차기 당권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 위원장은 "부산경남 친박계 의원들과의 후보단일화 작업과 낮은 전국적 인지도 극복방안 마련 등을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혀 공식적인 당권도전 선언은 다음...
2011년 06월 09일 -

대구대 교수·학생 재단정상화 상경투쟁
대구대 학원 정상화 범대책위원회 소속 교수와 학생 100여 명이 서울 국회 앞과 광화문 광장에서 재단 정상화를 요구하며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오는 23일 예정된 사학분쟁 조정위원회 전체 회의를 앞두고 현 임시이사진 중심의 재단 정상화를 교육과학기술부와 사분위에 요구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6월 09일 -

R]속도전에 사망자 속출
◀ANC▶ 4대강 현장 집중점검 시간입니다. 4대강 사업이 시작되면서 짧은 기간 안에 공사를 완료하기 위해 속도전이 펼쳐지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천300만 영남인의 식수원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16일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의 낙동강사업 32공구 낙단보...
심병철 2011년 06월 09일 -

지역발전위원회, 중앙과 지방정부 협의체 가동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광역경제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 등 중앙부처 실장급과 시.도의 부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5+2(오 플러스 이)광역경제권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 등 성과를 창출하고 30대 선도프로...
2011년 06월 09일 -

민주노총 "경산 삼성병원 노조파괴 공작"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와 경상병원 시민대책위는 경산 삼성병원측이 동원한 용역회사 간부의 수첩에서 노조 파괴활동과 함께 노조 간부 등 3명에 대해 성폭행 등 반인륜적 범죄를 계획한 것이 드러났다며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병원측은 이와 관련해 해당 용역업체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며 자신들과 무관하다...
도건협 2011년 06월 09일 -

선거법 위반 정윤열 울릉군수직 상실
대법원 2부는 지난 해 6.2 지방선거 때 군수로 재직하면서 지위를 이용해 공무원을 선거운동에 개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정윤열 경북 울릉군수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해 정 군수는 군수직을 잃었습니다. 한편, 대구지방법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007년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문중과 지인 등으로부터 변호...
이상원 2011년 06월 09일 -

경북대 총학·공대위 "법인화 추진 중단"
경북대 총학생회와 경북대 법인화 저지 공동대책위원회가 법인화 저지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 측에 법인화 연구단 해체와 법인화 추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학생 총투표에서 85%라는 압도적 다수가 법인화를 반대한 만큼 구성원 의사를 무시한 법인화 추진은 안된다며 대학측에 항의서한을 전달했...
도건협 2011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