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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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대기상태 좋아져
구미공단 대기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해 4월부터 일 년 동안 구미 산업단지와 주변지역 유해대기 오염물질을 조사한 결과 66종의 오염물질 가운데 벤젠과 톨루엔 등 19종이 검출됐습니다. 이 가운데 톨루엔 농도가 2.1ppb로 가장 높았고 에틸아세테이트 0.6ppb, 벤젠 0.4ppb 순이었습니다...
조재한 2011년 07월 04일 -

미리넷 솔라 핀란드에 태양전지 공급
지역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미리넷솔라가 핀란드에 태양전지를 공급하기로 계약했습니다. 미리넷솔라는 핀란드의 태양광 생산업체인 냅스사에 앞으로 3년간 최대 5백억 원 규모의 태양전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리넷솔라는 앞으로 이를 계기로 남유럽에서 북유럽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할 계획이며, 최근 독...
최고현 2011년 07월 04일 -

독도 전복,소라 지리적 표시제 등록 추진
울릉군은 독도의 특산품인 전복과 소라에 대해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을 등록해 지역 명품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독도 전복과 소라의 역사성과 고유성, 생태 특성을 조사해 내년 3월쯤 특허청에 출원하고, 자원 육성 사업도 할 방침입니다. 한편 독도 전복과 독도 소라가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등록이 될...
김형일 2011년 07월 04일 -

경북동해안 복수노조 5개 설립 신고
지난 1일부터 복수노조 설립이 허용된 뒤 경북동해안에는 5개 노조가 설립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포항시에는 버스회사인 신안여객과 택시회사인 대성운수, 또 경주에는 시내버스 회사인 천년미소에 2개와 경주월드인 삼봉개발에서 복수노조 설립 신고서를 냈습니다. 경북도내 전체적으로는 구미 3개를 포함해서 모두 7곳의...
2011년 07월 04일 -

천막의회 중단..10만 서명운동 돌입
경주시의회가 방폐장의 안전성 확보와 유치지역 지원사업 즉각 이행,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반대 등을 요구하며 엿새동안 해오던 월성 원전 앞 천막의회를 중단했습니다. 경주시의회는 내일부터 정례회가 예정돼 있어 천막 의회를 더 이상 운영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판단해, 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운영한 엿새간...
장성훈 2011년 07월 04일 -

R]올 상반기 아파트 값도 오르고 분양도 잘돼
◀ANC▶ 올해 상반기 대구의 아파트 시장은 중소형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도 잘 됐고 미분양 아파트 수도 4년 만에 만 가구 아래로 떨어지는 등 다소 살아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동산 114에 따르면 대구 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올해 상반기 가격이 3.5% 올랐습니다. ...
최고현 2011년 07월 04일 -

24시간 휴일 야간 금고 운영
대구은행은 휴일에 고객의 현금보관 위험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야간금고를 운영합니다. 고객이 각 영업점을 통해 사전에 신청한 뒤 야간 금고에 돈을 넣을 수 있는 입금대와 열쇠를 받아 영업이 끝나고 입금대를 야간금고에 투입하면 다음 날 지정된 통장에 자동으로 입금되는 형태입니다. 이용 가능한 야간금고는 본점 영...
윤태호 2011년 07월 04일 -

제조업 체감경기 하락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경기지수가 유럽 일부 국가들의 재정위기에 따른 수출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76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지난달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0으로 5월에 비해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7월 업황전망지수도 88로 지난달보다 1...
윤태호 2011년 07월 04일 -

R]칠보산 산양삼 재배 단지 조성
◀ANC▶ 영덕 칠보산에 대규모 산양삼 재배 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칠보산에는 오래전부터 심마니들이 산삼을 심어왔는데, 영덕군은 생산 이력제를 통해 산양삼을 지역 특산품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8백미터 칠보산 자락에 산양삼이 줄지어 자라고 있습니다. 쭉 ...
김형일 2011년 07월 04일 -

수자원공사 "정밀조사 통해 원인 밝히겠다"
구미지역에 또 한 번의 단수 사태를 불러온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과 관련해 수자원공사가 정밀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횡단관로 파손 원인이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내린 비로 인한 갑작스런 유량 증가와 수로 변경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이상부...
서성원 2011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