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급식용 우윳값의 인상으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원유 가격의 인상으로 내년도
학교 급식용 우윳값도 현재보다 70원,
20% 가량 오를 전망이어서
대구.경북 지역 학생들은 일인당
만 7천 500원씩 모두 61억 2천 500만 원의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저소득층의 우유 급식 지원을 위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도
올해보다 각각 2억 8천만 원과
3억 8천만 원 오를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