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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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위해식품업소 17개소 적발
경상북도는 지난 달 말부터 해수욕장과 휴게소, 호텔 등의 음식점 452곳에 대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해 기준위반 17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했거나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비위생적 식재료관리 등입니다. 또한 여름철 성수식품인 냉면류와 빙과류, 김밥 등 18건의 식품을 수거해 보건...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 -

R]채소, 과일값 또 들썩
◀ANC▶ 긴 장마에다 폭염, 그리고 중부지방 폭우까지 겹치면서 채소와 과일값이 또 들썩이고 있습니다.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장바구니 물가가 걱정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손님들로 북적이는 대구의 한 대형마트. 여름 과일의 대명사는 단연 수박이지만 2만 원 가까이 오른 부담스런 가격에...
도성진 2011년 07월 29일 -

대구시 도로명주소 일제 고시
대구시는 기존 주소를 새주소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오늘부터 도로명주소를 일제히 고시합니다. 이번에 고시하는 도로명주소는 기존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21만 9천여 건으로 구·군별 공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집니다. 법정주소로 사용되는 도로명주소는 혼란을 줄이기 위하여 2013년 12월 말까지 종전주소와...
심병철 2011년 07월 29일 -

11월부터 쌀 등급표시 의무화
쌀도 쇠고기처럼 포장재에 품질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쌀 등급표시제가 오는 11월부터 시행됩니다. 쌀 등급표시제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양곡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어제 날짜로 고시됐습니다. 이에 따라 찹쌀과 흑미, 향미를 제외한 멥쌀 제품 포장지에 품종과 원산지, 품위·품질을 의무적으...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 -

집중호우 피해 청도 특별재난지역 건의
경상북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청도지역의 조기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최고 373mm의 비가 내린 청도에서는 공공·사유시설 208개소, 134.5헥타르의 피해가 발생해 106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도로 12개소 8억 원, 하천 92개소 60억 원, 수리시설 10개소 2억 원,...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 -

외국 단체관광객 대구방문 잇따라
최근 중국을 비롯한 외국의 수학여행단 방문이 잇따라 대구가 수학여행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달 초 중국 장쑤성 난퉁시에서 250여 명의 수학여행단이 대구를 방문한데 이어 중국 장인시 수학여행단 260여 명도 어제부터 대구를 찾아 오는 3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허브힐즈와 국립대구박물관, 동성로 등...
심병철 2011년 07월 29일 -

R]기상변화로 폭우 잦아..재해 대책도 변해야
◀ANC▶ 중부지방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수십 명이 숨지고,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는 소식이 연일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의 일이라고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 대구지역도 이달 초 30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렸는데요, 이제는 기후가 변하는 만큼 재해 대책도 바꿔야 ...
김은혜 2011년 07월 29일 -

R]자원봉사 성공대회 이끈다
◀ANC▶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는 스스로 봉사에 나선 이가 6천 명에 이릅니다. 대회를 앞두고 구석구석 맡은 분야의 일을 익히느라 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87살의 서창수 할아버지는 영어통역 자원봉사에 나섭니다. 최고령 자원봉사자이자 2003년 대구유니...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 -

하회,양동마을 세계유산 1년 기념행사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31일부터 사흘 동안 안동 하회마을에서 열립니다.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 그 역사의 빛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뮤지컬 '부용지애', 하회탈놀이공연, 장승음악회, 하회이야기 등이 상시적으로 열립니다. 8월 1일에는 ...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 -

경북도, 고위당정협의회에 현안 건의
경상북도는 어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고위당직자협의회에서 지역현안 사업을 알리고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우선 원자력산업 클러스터와 낙동강 지류하천사업은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이라며 경북지역 우선배려를 건의했습니다. 경북 북부권과 동해안은 전국에서 고속도로가 없는 유일한 지역이라며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
조재한 2011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