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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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폭 집중단속 5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15일부터 석 달 동안 조직폭력배를 집중단속해 35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4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거된 조직폭력배 범죄유형을 보면 폭력행사가 66%로 가장 많았고, 유흥업소 갈취, 보험사기, 유사석유제조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배 근절을 위해 신고 보상금 지급과 함께 ...
이상원 2011년 09월 21일 -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높아져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지난 해보다 높아졌습니다. 오늘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금오공대가 5.8대 1, 영남대 8대 1, 계명대 8.3대 1, 대구가톨릭대 7.2대 1, 대구한의대 5.4대 1, 경일대 5대 1, 경운대 5.2대 1로 지난 해보다 경쟁률이 모두 높았습니다. 특히 의예과와 한의예과, 보건계열의 경쟁률이 ...
도건협 2011년 09월 20일 -

경북대 교수 징계 국립대중 최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공개한 2008년부터 3년간 10개 거점 국립대 교수 징계현황에 따르면, 경북대가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대 22건, 경상대 20건, 서울대 19건 순이었습니다. 징계사유는 음주운전이 55건, 연구비 유용과 부당집행, 쌀 직불금 부당집행이 각각 11건, 성추행과 성매매 5건, 논문 표절이 3건이었습니다....
도건협 2011년 09월 20일 -

k2 소음피해 배상금 지연이자 일부 반환 가능성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K2 소음피해 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뒤 배상금 지연이자 280억 원을 받아간 변호사가 자신이 받아간 배상금 지연이자의 일부를 주민들에게 반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과 주민들은 14명으로 구성된 소송대리인단을 구성해 지연이자 전액을 받기 위한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
박재형 2011년 09월 20일 -

말벌에 쏘여 1명 숨지고, 2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쯤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20번 국도에서 칠곡군 지천면에 사는 62살 한 모 씨가 말벌에 쏘여 숨지고, 43살 이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동료들과 함께 국토관리청에서 수주한 도로주변 제초작업을 하던 중 말벌들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9월 20일 -

R]경북형 과학벨트 만든다
◀ANC▶ 경상북도가 과학경북 2020 비전과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한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미래경북을 책임진다는 장기비전과 프로젝트,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밝힌 과학경북 2020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통한 과학메카 경북 조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0대...
김철우 2011년 09월 20일 -

R]도청신도시로 기관 이전 가속
◀ANC▶ 도청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기관 단체들이 이전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단체에 최대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가장 먼저 도청 신도시로 이전 계획을 세운 곳은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은 도청신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 인근에 4만...
2011년 09월 20일 -

R]한전 피해보상 접수 시작..첫 날은 한산
◀ANC▶ 지난 15일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태로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막심한데요. 더 기가 막힌 것은 전체 피해 업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지역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오늘부터 피해보상 신고 접수가 시작됐는데 첫 날 분위기는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예고 없이...
도성진 2011년 09월 20일 -

대구시 법인택시 종합평가 결과 발표
대구시가 올해 지역 법인택시 회사들을 상대로 벌인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대구지역 98개 법인택시 회사에 대해 경영과 서비스 등 12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삼성택시가 1위에 올랐습니다. 2위는 영진운수가 차지했고 주마운수가 그 뒤를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대구시는 1위부터 10...
심병철 2011년 09월 20일 -

만평]고객 마음은 바람
이번 저축은행 퇴출대상에서 대구,경북에 본점을 둔 10개 저축은행은 한 곳도 포함이 안된 것으로 나타나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지만, 혹시나 여파가 미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기색이 역력한데요.. 저축은행 중앙회 대구경북지부장을 맡고 있는 박판희 유니온저축은행장, "부동산 PF 대출 같은 거는 안하고 주로 소액 대출...
윤태호 2011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