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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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북사과 축제 서울광장서 개최
'2011 경북사과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경북능금조합, 그리고 도내 사과주산지 15개 시군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별 명품 사과 소개와 함께 사과 천 상자를 서울사회복지연합회에 기증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전국 사과 생산량의 64%를 생산하는 ...
김철우 2011년 11월 04일 -

재래시장 축산물 위생관리 특별단속
경상북도는 재래시장을 비롯한 소규모 축산물 판매, 취급업소의 각종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오는 7일부터 닷새동안 이뤄지는 이번 단속은 일선 시군의 공무원, 축산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한 단속반이 하는데, 천여군데 정육점과 식육식당을 대상으로 무게를 속이거나 원산지를 바꾸는 등 각종 불법 행...
김철우 2011년 11월 04일 -

경북농어업인 대상 한재미나리 대표 선정
경상북도는 '2011 경북 농어업인 대상'에 청도 한재미나리 대표 62살 박이준 씨를 선정했습니다. 박씨는 한재미나리를 재배하는 4개 영농법인을 통합한 뒤, 자체 품질검사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해, 공급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업에는 예천의 남기호 씨, 축산에는 영주의 오삼규 씨 등 분야별로 농어...
김철우 2011년 11월 04일 -

R]특집<아이가 미래입니다!>
◀ANC▶ 한국의 저출산 문제는 OECD 가입 국가 가운데 가장 심각합니다. 인구 문제를 극복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선진국으로 갈 수 없다는 위기감이 높지만, 정작 관련 대책이나 정책은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2009년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1.15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
2011년 11월 04일 -

이승엽 귀국... 삼성행 유력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서 뛰다 최근 국내 복귀를 선언한 이승엽 선수가 김포공항을 통해 영구 귀국했습니다. 이승엽은 작년 12월 오릭스와 2년 계약을 맺었지만, 지난 달 18일 시즌 종료 후 남은 계약을 포기하기로 구단과 합의한 뒤 일본 생활을 정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자유계약 신분으로 지바 롯데와...
전훈칠 2011년 11월 04일 -

경북,노인 일자리 크게 증가
경북지역의 노인 일자리가 매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노인 일자리는 지난 2005년 3천 개에서 2008년 9천 8백 개, 지난해에는 만 6천 개로 크게 늘었습니다. 또 올해 노인일자리도 국비예산으로 배정된 만 4천여 개보다 19% 늘어난 만 7천여 개가 창출됐습니다.
2011년 11월 04일 -

아파트 전세가, 매매가 대비 70% 넘어
대구.경북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70.1%를 기록했으며 경북은 71.7%로 전국 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전국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은 60%로 지난 2004년 7월의 60.1%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
2011년 11월 04일 -

김장철 앞두고 중국산 냉동 고추 방출
농수산물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올해 국내산 고추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27% 감소했다며 이달부터 중국산 냉동 햇고추를 일주일에 7백 톤씩 시장에 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방출하는 고추는 할당 관세 물량으로 국내에 수입된 것으로 국산 김장용 고추와 비슷한 품종입니다.
2011년 11월 04일 -

외씨버선길 1박2일 트레킹
오는 11월 11일 세계 길의 날을 맞아 외씨버선길 트레킹 행사가 봉화-영월 구간에서 1박2일 동안 열립니다. 이번 트레킹은 오는 11일 오전, 봉화군 춘양면 두내마을 춘양목 체험관을 출발해 다음 날 영월군 김삿갓문학관까지 이틀 동안 30km를 걷는 행사입니다. 이번 트레킹은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외씨버선길 170km...
이정희 2011년 11월 04일 -

구미기업 내년 상반기 천 5백여명 채용계획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가 구미지역 입주기업 32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채용 예상인원이 천 5백여 명으로 대기업 11곳은 189명, 중소기업 220여 곳은 천 4백여 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산기술직이 천 3백여 명으로 가장 많고 사무관리직이 150여 명, 연구개발직이 80여 명 순입니다.
김철우 2011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