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10대 4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성주경찰서는
PC방에서 컬러프린터를 이용해
5만원권 위조지폐 50여 장을 만들어
성주, 칠곡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로
18살 김모 군 등 10대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동창생인 이들은
노인들이 운영하는 시골 구멍가게 등에서
담배를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 수법으로
위조지폐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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