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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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뺏고 물건 훔치고..가출 중학생 10명 검거
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뺏고 물건을 훔쳐온 가출 중학생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쯤 대구 북구의 한 PC방 앞에서 중학생 2명을 위협해 스마트폰과 돈을 빼앗고 오토바이 절도 등 8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서모 군 등 10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가출 중학...
도성진 2012년 02월 28일 -

차에서 잠든 사람 노려 강도 상해,30대 2명 구속
술에 취해 차에서 잠든 사람을 노려 돈을 빼앗으려한 30대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술 취해 차에서 잠들어 있는 36살 김모 씨를 발견하고, 각목으로 창문을 부순뒤 김 씨를 마구 때려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로 32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도성진 2012년 02월 28일 -

상습 갈취 혐의 1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학교를 자퇴한 뒤 동네 학생들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은 혐의로 18살 윤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군은 중학교 1학년이던 지난 2007년 자퇴한 뒤 약 6년 동안 초등학교 후배와 동네 학생 14명을 위협해 45차례에 걸쳐 휴대전화와 의류 등 3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 -

만취한 손님 지갑 훔친 택시기사
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취한 손님의 지갑을 훔쳐 신용카드를 마구 쓴 혐의로 택시기사 4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대구 수성구에서 술에 취한 40살 박모 씨를 택시에 태운 뒤 박 씨가 잠 든 사이 지갑을 훔쳐서 박 씨의 신용카드로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등 300만 원어치를 사용한 ...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 -

스마트폰 빼앗아 중고로 되판 1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10대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빼앗아 중고로 되판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달 7일 밤 10시 쯤 달서구 한 도로에서 14살 김모 군에게 접근해 전화기를 좀 빌려달라며 스마트폰을 건네받아 도망가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5대를 빼앗아 중...
김은혜 2012년 02월 28일 -

또래 상습폭행, 금품 뺏은 10대 8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같은 학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모 공고 1학년 16살 박모 군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같은 학교 후배 6명을 마구 때린 뒤 40차례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초등학생 4명을 상대로 스마트폰을 빼앗아 되...
김은혜 2012년 02월 28일 -

장시간 컴퓨터 게임 40대 남자 숨져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던 4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대명동 주택에서 45살 이모 씨가 자기 방 책상 밑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 씨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5, 6년 전 쯤 사업에 실패한 뒤 바깥 생활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오랫동...
권윤수 2012년 02월 28일 -

지하주점 불.. 대피 소동
어제 저녁 7시 30분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모 지하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주점윗층의 모텔에서 투숙하던 손님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점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불이 났다며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2년 02월 28일 -

연인관계 40대 잇달아 목숨 끊어
어제 오전 11시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의 다세대주택에서 42살 서모 여인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41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씨는 저녁 8시쯤 같은 장소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8년 가량 사귀던 서씨와 이씨가 다툰 뒤 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자 이씨가 현장을 다시 찾았다가 ...
조재한 2012년 02월 28일 -

선배집서 5천만원짜리 바이올린 훔쳐
대구 남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집에 들어가 고가의 바이올린 등을 훔친 혐의로 22살 장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2일 오후 8시 반 쯤 대구 남구 봉덕동 오케스트라 단원 24살 김모 씨의 집에 들어가 5천만원 짜리 바이올린 한 대와 컴퓨터 등 모두 5천 100만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2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