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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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1대학 학사학위 과정 늘어
전문대학인 구미1대학에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전공심화과정 운영학과가 늘고 있습니다. 구미1대학은 올해부터 사회복지학과와 디지털디자인학과가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구미1대학에서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과는 기존 정보통신학과와 자동차기계공학과를 포함해 ...
2012년 01월 05일 -

R]가구 함부로 샀다가 큰 코 다친다.
◀ANC▶ 꽤 큰 돈이 들어가는 가구를 살때면 많은 주부들이 몇 번이나 이리 저리 재면서 큰 맘 먹고 사는데요. 그런데, 하자가 있어도 교환이나 환불을 묵살하는 가구점들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사는 서 숙씨는 지난 달 말 가구를 새로 샀지만 아직 진열...
권윤수 2012년 01월 05일 -

R]텅빈 비즈니스센터
◀ANC▶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대구시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건립한 대구 비즈니스 센터가 반년이 지나도록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성서산업단지 한 가운데 자리잡은 대구 비즈니스센터입니다. 단지 내 기업들이 수출입 업무와 법률 상담 등 각종 업무를 한 자리에서 ...
도건협 2012년 01월 05일 -

R]신년기획4-FTA 파고를 넘어라
◀ANC▶ 신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지역에서도 파장이 일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짚어봅니다. 특히 농업 분야의 경우 경북의 피해가 가장 커서 철저한 준비와 대책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C.G] 한미 FTA 발효 15년차...
박재형 2012년 01월 05일 -

R]신년기획 3 - 변화의 바람 부나
◀ANC▶ 대구·경북의 현안과 희망을 조명해보는 신년 기획시리즈 순섭니다. 올해는 20년만에 총선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집니다. 지역 정가에는 과연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를 짚어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석 달 남짓 남은 총선의 화두는 단연코 변화와 쇄신입니다. 이는 비대위, 통합, 정...
서성원 2012년 01월 05일 -

R]학교 성희롱 고발도 괘씸죄!
◀ANC▶ 대구시교육청의 이해할 수 없는 감사내용을 고발합니다. 도를 넘은 성희롱 발언을 한 교장에 대한 감사 결과가 고작 '구두 경고'였습니다. 정작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교장의 발언을 문제삼은 교사도 같은 수준으로 징계처리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의 한 초등학교 교장은 입에 담기...
이태우 2012년 01월 05일 -

응급의료정보센터 1339-119 통합 반발
정부가 119와 1339로 나눠진 응급의료 신고전화를 119로 통합하기로 하자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응급의료정보센터 협의회는 통합할 경우 119 신고접수 건수가 2.5배 늘면서 구급차 출동이 지연돼, 오히려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어려울 것이라며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이런 문제를 미리 경험한선진 외국도 분리 운영하...
도건협 2012년 01월 05일 -

검찰 접수 진정.탄원 사건 해결 미지수
경찰의 검찰 지휘 내사사건 거부가 잇따르면서 대구지검이 당분간 진정사건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지만, 인력이 부족해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경찰이 계속해서 진정.탄원 사건을 거부하는 마당에 검찰까지 가만히 있다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검찰의 존재이유가 없다"면...
한태연 2012년 01월 05일 -

박목월 생가 오는 9월까지 복원
경주시는 소설가 김동리와 함께 경주가 낳은 한국 문학의 거봉으로 평가받는 시인 박목월의 생가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14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천읍 모량리 목월 생가터 일원 4천 6백여 제곱미터에 생가를 복원하고, 집필관과 주차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오는 9월 경주에서 104...
한기민 2012년 01월 05일 -

2011년 포항시 인구 2,800명 증가
포항시 인구가 지난해 2800명 가량 증가했고, 읍·면·동별로는 북구 장량동의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포항시 인구는 52만 천 7백여 명으로, 2010년 말보다 2천 8백여 명 늘었습니다 특히 북구 장성동과 양덕동을 포함하는 장량동 인구는 1년 만에 7천 7백 명이 ...
이규설 2012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