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인구가 지난해
2800명 가량 증가했고,
읍·면·동별로는 북구 장량동의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포항시 인구는
52만 천 7백여 명으로,
2010년 말보다 2천 8백여 명 늘었습니다
특히 북구 장성동과 양덕동을 포함하는
장량동 인구는 1년 만에 7천 7백 명이 늘어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반면 구룡포읍과 동해면은 인구 유출이 심해
만 명 유지도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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