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소설가 김동리와 함께
경주가 낳은 한국 문학의 거봉으로 평가받는
시인 박목월의 생가를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14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천읍 모량리 목월 생가터 일원
4천 6백여 제곱미터에 생가를 복원하고,
집필관과 주차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오는 9월 경주에서
104개국이 참가해 열리는
국제 펜 클럽 대회 이전에 생가를 복원해,
문학 기행과 관광 명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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