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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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총파업 승리 민중대회 열려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경북본부가 대구 반월당에서 산별노조 조합원과 농민회 등 3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1차 대구 경북 민중대회를 열고 대구고용노동청까지 가두 행진을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과 민영화 저지 등 5대 요구안을 내걸고, 용역을 동원한 노조 파괴 공작 저지와...
도건협 2012년 08월 29일 -

중소제조업 경기 5개월만에 상승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다음 달 중소 제조업체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이번 달보다 5.5포인트 오른 85.4를 기록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IT 분야와 기계 장비 등 일부 업종의 수출이 늘어난 데다 추석과 개학 등 계절적인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준...
도건협 2012년 08월 29일 -

구름 많고 밤부터 흐려져...내일 태풍 영향권
대구 경북지역은 오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3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 무덥겠습니다. 어제 전국에 큰 피해를 줬던 태풍 볼라벤은 북한을 지나 오늘 오후 3시쯤 소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북상하는 태풍 덴빈의 영향을 받아 2...
도건협 2012년 08월 29일 -

영천 주택 화재 1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영천시 화남면 44살 박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주택 전체를 태워 2천 7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또 집 안에서 자고 있던 초등학생 남매가 이웃 주민의 도움으로 구출됐는데, 초등학교 6학년인 오빠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
도건협 2012년 08월 29일 -

경북 농작물 피해 천37헥타르 잠정집계
태풍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경북지역 농작물 피해면적이 천 37헥타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과수 낙과 피해는 사과 780헥타르를 비롯해 배 117헥타르 등 910헥타르로 집계됐고, 쓰러진 농작물은 벼 80헥타르 등 110헥타르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업시설물 피해는 인삼 시설 7헥타르 등 모두 16헥타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
도건협 2012년 08월 28일 -

만평]도로명주소제 이용률 높이기 안간힘..
새 주소 표기법인 도로명주소제가 법적 효력을 발휘한지 1년이 지났지만 이용률은 여전히 10% 대에 그치고 있어 행정기관이 낮은 이용률 끌어 올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이영희 대구시 토지정보과의 새주소 담당 계장 "100년을 사용한 지번 주소제를 바꾸기는 쉽지 않지만 도로명 주소제를 사용해 보니까 편리하다...
2012년 08월 28일 -

R]졸속 원장 선임?
◀ANC▶ 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구테크노파크가 원장이 사표를 쓰고 물러나자, 새로운 원장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공백을 하루빨리 메운다는 명분이지만, 잘못된 인사 관행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일 이종섭 전 원...
심병철 2012년 08월 28일 -

R안동]지방의회 비례대표는 2년짜리?
◀ANC▶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선정방식 논란이 얼마전 있었는데 지방의회 비례대표는 '임기 나눠먹기' 행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번 6대 지방의회의 후반기가 시작된 이때 지역 곳곳에서 현 비례대표가 사퇴하고 후임에게 물려주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영주시의회 비례대표인 새누리당 김희자 의원이 지...
정동원 2012년 08월 28일 -

대구·경북 등교시간 조정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은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북상 때문에 오늘 등교시간을 늦췄습니다. 대구시시교육청은 유치원, 초ㆍ중학교, 특수학교의 등교시간을 오전 10시30분으로 늦췄고, 고등학교는 학교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도 관할 지역이 넓고 지역 사정이 다를 수 있어 23개 시,군에 따라 자체적으...
이태우 2012년 08월 28일 -

R]충청 인접한 상주.문경에 농작물 피해
◀ANC▶ 경북 북부지역도 하루 종일 태풍의 영향을 받았지만, 다행히 염려한 만큼 위력이 강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충청과 인접한 상주와 문경에서는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계속해서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교 운동장의 잣나무 두 그루가 뿌리채 뽑혔습니다. 인근의 온실은 지지대가 크...
홍석준 201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