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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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신고 처벌강화위해 경범죄처벌법 개정 추진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은 허위 신고자에 대해 6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범죄 처벌법 개정안을 곧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행은 처벌수준이 10만원 이하로 약하고, 공무집행방해를 적용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할 수도...
서성원 2012년 08월 31일 -

질병관리본부,수해지역 감염병 예방 거듭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침수지역에서 벼 세우기 등 복구를 할 경우 상처 난 피부를 통해 렙토스피라증과 접촉성 피부염에 걸릴 우려가 있는 만큼 장화와 고무장갑을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작업을 한 뒤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 침수지역 물에 노출된 피부는...
서성원 2012년 08월 31일 -

급발진 조사결과, 운전자들 크게 반발
급발진 정부합동조사반은 지난 4월 대구와 3월 용인에서 난 급발진 추정사고에 대해 모두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해당 운전자들은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고, 가속페달을 밟지 않아도 가속되는 경우가 충분히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난달 대구에서 기...
도성진 2012년 08월 31일 -

대법 "함정웅 사건 다시 심리하라"
대법원이 업무상 배임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인 함정웅 전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파기환송했습니다. 함 전 이사장은 염색공단 이사장 시절인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유연탄 운송비를 과다계상 하는 등의 방법으로 46억 원을 횡령하고, 화물차 21대를 싼 가격에 처분해 7억 ...
이태우 2012년 08월 31일 -

R]팔공산..'국립공원으로'
◀ANC▶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들자는 목소리가 큽니다. 보존해야 할 자연적인 가치와 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자는 겁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팔공산은 동화사 등 신라천년의 불교문화유적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멸종위기 야생식물은 물론 남·북방계 식물이 동시에 서식하는 생태계를...
김은혜 2012년 08월 31일 -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고 경북남부 동해안과 내륙 일부지역에는 곳에 따라 5밀리미터 가량의 적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 경북 내륙지역을 관통한 태풍 덴빈은 오늘 새벽 0시 쯤 동해로 빠져나가면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돼 소멸했고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려졌던 태풍주의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김은혜 2012년 08월 31일 -

주택 창고 화재
어젯밤 9시 45분 쯤 달성군 가창면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제곱미터 가량의 내부와 농기계와 보관 중이던 농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08월 31일 -

훈민정음 상주본 항소심 선고 미루고 증인 신문
훈민정음 상주본 절도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재판부는 오늘로 예정됐던 선고를 미루로 상주본의 훼손 여부에 대해 집중 심리를 벌였습니다. 재판부는 증인으로 나온 국학진흥원 관계자에게 피의자 배씨와 함께 상주본을 처음 봤을때 물에 잠기거나 비에 젖은 흔적이 있었는지, 서문이나 목차를 보았는지 여부 등에 대해 집중...
금교신 2012년 08월 30일 -

국회 지방살리기 포럼 다음달 3일 창립
여야 국회의원 43명으로 구성된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이 다음달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국회지방살리기포럼은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과 민주통합당 김영록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았고 이병석 국회부의장,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 성완종 선진통일당 원내대표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
2012년 08월 30일 -

R]'물가폭등' 후폭풍
◀ANC▶ 최근 태풍이 잇따라 몰아치면서 지역의 농수산물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물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잇단 태풍으로 일주일째 어선들이 부두에 줄줄이 묶여 있습니다. 연근해 조업을 하지 못하다보니 가장 먼저 횟감용 활...
장성훈 2012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