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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보잉 사 부품공장 들어선다
경상북도와 영천시에 따르면 모레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세계적인 항공우주기업인 미국 보잉사와 항공전자 MRO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MRO사업은 전자조달, 전자상거래를 통한 산업용자재 통합 유통사업을 뜻합니다. 이에 따라 보잉사는 영천시 녹전동과 화산면 일대에 조성되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항공...
심병철 2012년 09월 01일 -

경북 동해안 대표 어종 오징어·붉은 대게 順
동북지방통계청이 29일 발표한 '지난 5년간 경북지역 어업생산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북 동해안 주요 어종 생산량은 살오징어가 7만 860여 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는 전국 생산량의 41.3%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살오징어 다음으로는 많이 생산된 어종은 붉은 대게와, 청어, 멸치, 가자미류 등의 순입니다. ...
박재형 2012년 09월 01일 -

청도소싸움경기장 개장 1주년 기념행사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소싸움경기장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늘 소싸움 10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 안 내빈석에서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내일도 계속되는데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는 지난해 9월 3일 소싸움경기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30여 만명이 찾았고, 개장 이후 ...
박재형 2012년 09월 01일 -

청도소싸움경기장 개장 1주년 기념행사
청도소싸움경기장 개장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오늘과 내일 두 차례에 걸쳐 소싸움 10경기가 끝난 오후 5시를 전후해 경기장 안 내빈석에서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1주년 기념행사를 엽니다. 지난해 9월 3일 베팅을 하며 즐기는 소싸움경기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
박재형 2012년 09월 01일 -

병원 응급실 난동 40대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포항시 해도동 44살 A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포항시 용흥동 모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응급실문을 파손하고 만류하는 공익요원을 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
김태래 2012년 09월 01일 -

경북어업 생산량은 감소 생산금액은 증가
경북어업이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어류값 상승과 고가어종 판매증가로 생산금액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경북어업 생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어업생산량은 14만 3천여 톤으로 5년 전인 2천7년에 비해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해 어업생산금액은 ...
이상원 2012년 09월 01일 -

10년동안 경북가구업 증가폭 가장 컸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2천 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경북 제조업 24개 업종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동안 가장 증가폭이 큰 업종은 가구로 317%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기계장비가 199% 자동차 167% 순이었습니다. 10년새 감소폭이 가장 큰 업종은 가죽과 신발이 82% 감소해 가장 감소폭이 컸고, 의약품 72.5% 인...
이상원 2012년 09월 01일 -

영천 특수학교 공금횡령..철저한 수사 촉구
영천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억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교육권연대가 성명을 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북장애인교육권연대는 "2010년 이 학교 학부모회에서 투명한 학교운영을 요구하며 교육청 감사를 요구했지만 최근까지도 비리가 이어졌다"면서 교육당국의 부실한 감독을 비판하고 학교 발전기...
도성진 2012년 09월 01일 -

대구경북 맑거나 구름 많음
9월 첫째주 토요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거나 구름 많고, 경북내륙 일부지역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 등 24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동해남부전해상에서 1-3미터로 높게 일...
심병철 2012년 09월 01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9천300만원 피해
오늘 낮 12시 40분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내부 660제곱미터를 비롯해 사무실과 창고 등 천 200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초의 불길이 창고 내의 전동지게차 충전대에서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2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