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억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교육권연대가 성명을 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북장애인교육권연대는
"2010년 이 학교 학부모회에서
투명한 학교운영을 요구하며
교육청 감사를 요구했지만
최근까지도 비리가 이어졌다"면서
교육당국의 부실한 감독을 비판하고
학교 발전기금과 각종 후원금 등에도
비리 의혹이 있다며
철저한 수사와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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