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포항시 해도동 44살 A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포항시 용흥동 모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응급실문을 파손하고
만류하는 공익요원을 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쳐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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