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일부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움직임
19대 국회의원들의 세비가 18대 때 보다 20% 오른 가운데 대구지역 일부 기초의회에서도 의정비를 올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의회는 지난 해 행정안전부의 제동으로 올해 의정비를 올리지 못했다며 내년도에는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하고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열어줄 것을 남구청에 통보했습니다. 3년 동안 ...
권윤수 2012년 09월 05일 -

차량 방화 혐의 40대 여인 조사
어제 오후 3시 40분 쯤 영천시 대창면 용호리 모 사찰 앞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차에 타고 있던 41살 A 여인과 딸 두명이 함께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모두 탔는데, 경찰은 차량 안에 기름이 든 플라스틱병이 발견된 점과, 차안에 타고 있던 딸이 119 소방서에 신고한 점 등으로 미...
한태연 2012년 09월 05일 -

도색공장 불, 부부 화상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50살 전모 씨의 도색공장에서 불이 나 전 씨 부부가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천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을 마친 부부가 주방에서 식사를 하던 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신고했고, 특별한 화인을 찾을 수 없어 정확한 원인을 밝히...
한태연 2012년 09월 05일 -

민주통합당 대구경북 경선선거인단 모집 결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선거인단 모집 결과 3만 8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지난 달 8일부터 지난 1일까지 모집 결과 대구는 모바일과 투표소 투표 인원, 대의원을 합쳐 모두 만 6천 900여 명, 경북은 만 3천 9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지난 6월 9...
서성원 2012년 09월 04일 -

R]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의미와 과제는
◀ANC▶ 지방분권운동이 가장 먼저 태동한 곳이 바로 대구,경북지역입니다. 벌써 1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그동안 민간이 주도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한계에 부딪혀왔습니다. 여] 그런데, 전국에서 처음으로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협의회가 대구에서 출범했습니다. 바로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인데요. 출범의 의미와...
서성원 2012년 09월 04일 -

R]고속철에 폐레미콘 납품 의혹
◀ANC▶ 경부고속철 공사현장에 폐 레미콘이 납품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쓰면 안되는 레미콘이 쓰였다는 건데, 노조와 시민단체가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철도 터널 공사현장입니다. 이곳에 레미콘을 공급...
도건협 2012년 09월 04일 -

전국 시,도교육감 학교폭력 관련 심도 있는 토론
오늘 대구에서 전국 시,도 교육감 17명이 모여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를 열어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와 관련한 교육 주체간의 다른 입장을 조율했습니다. 교육감협의회에서 경기도 교육청 등은 학교 폭력 사실을 학생부에 적는 것은 비교육적이라며 교과부 방침을 비판했지만, 대부분의 교육청은 정부 지침에 따라 그대...
이태우 2012년 09월 04일 -

2012 구미 아시아 연극제 개막
2012 구미아시아연극제가 오늘 개막해 열흘간 펼쳐집니다. 이번 연극제에는 미국,일본,프랑스 등 5개국 28개팀이 참가해 '문화는 즐거움, 도시 전체가 공연장이다'라는 컨셉으로 구미시 곳곳에서 열립니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프린지 페스티벌은 오는 7일부터 이틀동안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에 구미역광장과 금오산 분수광...
이상석 2012년 09월 04일 -

김천시, 무료 암검진 실시
김천시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인국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읍·면지역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암검진을 실시합니다. 무료 검진은 만 40세 이상의 짝수년도 출생자로 지역보험료가 7만 8천원, 직장보험료가 7만 3천원 이하인 자가 대상인데 자궁경부암은 30세 이상입니다. 오는 4일과 5일에는 어모면 보건지...
이상석 2012년 09월 04일 -

R]도로 빗물받이 위험천만
◀ANC▶ 도로에 빗물이 빠지도록 설치해 놓은 빗물받이에 구멍이 뚫려 초등학생 어린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허술한 관리도 문제지만, 그동안 수차례 지적돼 온 빗물받이 안전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합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안동에 사는 37살 이모씨는 지난 주말 도로가에 주차해 ...
이정희 2012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