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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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우물은 넓게 파야..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창의적이면서도 폭넓은 인재 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전공을 선택해서 공부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더 주는 우대정책을 쓰기로 했다는데요.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교무처장, "우물을 깊이 파려면 넓게 파라는 말처럼 다양한 학문을 연계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이러면서 전공만을 잘하는 학생이 아닌 복...
이태우 2012년 09월 10일 -

R]매혹적인 곳...감포 깍지길 인기
◀ANC▶ 경주시 감포읍 대본에서 오류까지, 해안을 따라 조성한 감포 깍지길이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매혹적인 볼거리가 있고 가는 곳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한국의 나폴리 감포... 깍지길에 오르면 어디를 가든 매혹적인 감포 앞바다를 ...
이규설 2012년 09월 10일 -

R]업무상 질병판정위 역할 논란
◀ANC▶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산업 재해 판정을 받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보도를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업무상 질병 판정위원회가 생긴 뒤에 산재 진입 장벽이 더 높아지고 있어 위원회의 역할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산업재해보상보험...
도건협 2012년 09월 10일 -

R]비정규직 입학사정관에 입시 맡겨야 하나?
◀ANC▶ 대학들이 입시에서 서류와 면접을 주로 보는 입학사정관제를 확대하고 있지만, 문제가 많습니다. 입학사정관들조차 비정규직으로 쓰고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계명대학교는 올해 입시에서 612명을 입학사정관 제도로 뽑습니다. 4천명 가까운 응시...
이태우 2012년 09월 10일 -

만평]스승들의 기를 살리자
경상북도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동안 경북지역 농업계 고등학교 교사와 농업인 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경북 농업계고 기살리기 워크샵'을 열었는데요, 워크샵을 준비한 정무호 경상북도 쌀산업 FTA 대책과장, "농업계 고등학교 입학생이 계속 주니까 교사들의 사기도 떨어질 수 밖에 없지요. 젊은 청년인력들이 농촌...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R]경제효과 '뻥튀기' 결과는 '암울'
◀ANC▶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그리고 지난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제효과를 대구시가 의도적으로 부풀렸다는 보도, 여러차례 해드렸습니다. 경제효과를 부풀린게 직접적으로 시민들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오늘은 그걸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여] 이들 대회가 끝난 뒤 경제지표를 봤더니 역시 대구시의 홍보와...
도성진 2012년 09월 10일 -

경북도,가을 관광객겨냥 인터넷판촉 전개
경상북도는 가을철 관광객을 겨냥한 '1박 2일'일정의 홈쇼핑 여행상품을 구성해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연계해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펼칩니다. 주왕산 트래킹과 울진 관광, 낙동강 물길 여행,청도 와인과 김천사과체험 등 가을철 관광자원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들이며, 오늘 오전 9시부터 1시간동...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김천 혁신도시 주변환경 조성 본격화
김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내년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주변 환경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공공기관이 이전되는 지역 주변에 대한 조경공사가 시작됐으며, 올해말까지는 땅 조성과 기반조성 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또 혁신도시 안에 공동주택 4천 2백여 가구와 ...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경북도의회 임시회 오늘 폐회
경상북도 의회가 제 25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뿌리산업 진흥과 육성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와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 등 9개 결의안을 모두 통과시켰습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을 선임했으며, 독도수호특별...
이상원 2012년 09월 10일 -

위조한 신용카드로 물품사서 인터넷서 팔아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자 29살 배 모 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2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배 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동남아시아·중남미 등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신용카드 번호를 구입한 뒤 110여장의 위조 카드를 만들어 1억 5천 800여만원어치의...
금교신 2012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