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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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천 곳 추가
국내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장소가 모두 2천곳으로 늘어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다음달 2일부터 공공장소 천 곳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장소는 모두 2천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박재형 2012년 12월 30일 -

구미 1인당 지역내 총생산 경북 1위
구미시의 2010년 기준 시민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5만 4천여 달러로 경북도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4만 2천여 달러보다 25.2% 증가했고 경상북도 부가가치 창출의 30%에 해당합니다. 산업별로는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 제조업의 생산증가로 광업,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에 비해 1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박재형 2012년 12월 30일 -

경찰,해맞이 교통명소 특별 교통관리
경북지방경찰청은 포항 호미곶과 영덕 삼사해상공원, 경주 봉길해수욕장, 토함산 등 해맞이 주요명소에 해맞이를 보려는 차량들로 교통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특별교통근무에 들어갑니다. 경찰관 500 여 명과 순찰차 90 여 대가 투입되며 모범운전자, 해병전우회와 연계해 교통관리를 합니다. 상습정...
이상원 2012년 12월 30일 -

R]제설대책 바꿔야
◀ANC▶ 어제도 그랬지만 최근 들어 대구나 울산처럼 눈이 많이 안 오던 곳에서도 폭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눈이 귀했던만큼 부족한 제설 대책은 최근 잇따르는 눈 피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2.5센티미터의 눈이 쏟아진 어제 아침. 차량은 연신 눈길에 미끌어지...
김철우 2012년 12월 29일 -

폭설로 일부 재판 연기되는 등 차질
어제 내린 폭설로 대구 법원에서 열릴 재판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어제 오전에 예정됐던 일부 형사재판의 경우 증인들이 폭설로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재판이 연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동계 법원휴정기간이라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2월 29일 -

R]귀농 열풍
◀ANC▶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 귀농 붐과 맞물려서 귀농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경북인데요, 귀농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 1] 통계청이 처음으로 작성한 귀농인 통계를 보면 지난해 귀농인구는 만가...
이정희 2012년 12월 29일 -

R]힘든 외국인 근로자
◀ANC▶ 우리주변에는 힘들게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데요 차가운 시선과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이규설 기자가 들여다 봤습니다. ◀END▶ ◀VCR▶ (외부자료..6mm) 한 지원단체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련한 송년회 자리! 아시아 각국에서 온 근로자들이 부르는...
이규설 2012년 12월 29일 -

일반고 직업과정 전문대학에 위탁
대구시교육청은 일반고 3학년 대상 직업교육을 전국 최초로 전문대에 위탁합니다. 현재 일반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570명이 내년 신학기부터 피부미용과 조리 등 직업교육을 받기를 원하고 있어, 이들 학생의 기술교육을 전문대에 맡기는 겁니다. 피부미용 과정은 수성대학에, 조리와 제과 제빵은 대구과학대학에 위탁...
이태우 2012년 12월 29일 -

만평]출구전략은 아니지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얼마 전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올해 시정의 성과와 내년 시정의 방향을 발표하는 송년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여기서 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대구시의 의지를 묻는 질문이 나오자 " 남부권 신공항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정하는 기준에 따라 정하면 된다는 박근혜 당선인의 의견에 동의합니다."라면서 대구시...
심병철 2012년 12월 29일 -

만평]입시 잣대가 없어요
이해 불가 수준까지 복잡해진 대학입시 제도가 내년에는 시험 유형이 a,b형으로 갈려서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더 복잡해져 온갖 전략이 난무할 것이라는 걱정이 나오고 있는데요. 강문식 계명대 입학처장 "내년 대학 입시는 잣대가 없어요, 대학 진학에 기준이 없다는 말이예요. 상당한 혼란이 불가피하죠...
이태우 2012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