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조희팔 돈받은 경찰 잠적 한달째...행방묘연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잠적한 현직 경찰관의 행방이 한달째 묘연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말 조희팔 다단계 사기사건과 관련해 특가법상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다 잠적한 대구 모 경찰서 소속 43살 안모 경사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수사팀을 보강...
한태연 2012년 12월 27일 -

대선 공약반영 SOC 적극 추진
경상북도는 대선공약 가운데 지역공약에 반영한 SOC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에서 삼척간 동해안고속도로 건설 사업과 김천-대구-밀양을 잇는 대구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령에서 울진까지 동서 5축 고속도로와 김천-거제를...
2012년 12월 27일 -

포스코 동반성장지원 만족도 높아
포스코의 동반성장지원 활동에 대해 중소기업의 90%이상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코가 포스코 패밀리 동반성장지원단에 참여한 중소기업 224개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1.7%가 포스코의 동반성장 지원 활동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동반성장 지원으로 매출이 신장됐다고 응답한 ...
장성훈 2012년 12월 27일 -

친환경 고소득 농업기반 구축에 주력
경상북도는 내년에 친환경 고소득 농업생산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6개 분야에 4천 100억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를위해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을 만 천 ha으로 확대하고 고품질 쌀 우수공동체 육성등 곡물 자립기반 구축, 그리고 농업기계화와 선진 과수시스템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첨단 원예.특작산업 ...
2012년 12월 27일 -

경북 과일 품평대회 잇따라 수상
농업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탑프루트 경진대회에서 경북의 과일이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진대회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포항 죽장 산사과 친환경 인증회와 성주 한입깨물면 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탑프루트 사업을 시작한 2006년 영주 사과를 시작으로 2010년과 올해 잇따라 수상했다며 소비자...
2012년 12월 27일 -

충북 접경 화서-화북간 도로 개통
충북도와 경계지역인 속리산 인접 상주 화서-화북간 지방도 49호선이 착공 6년만에 완전 개통됐습니다. 국도비 642억원이 투입돼 건설된 이 도로는 길이 19.5km의 왕복 2차로로, 기존 고갯길은 터널을 뚫고 굽은 선형은 직선화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노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로 겨울철 교통두절이 빈번했지만 이번 개통으...
이정희 2012년 12월 27일 -

영산회상도,사천왕 벽화 보물 지정예고
불국사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가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는 1769년 영조의 딸인 화완옹주와 상궁 김씨 등이 시주해서 제작한 불화로, 영산회상도와 2점의 사천왕 벽화로 이뤄져 독특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이 불화는 앞으로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등이 이뤄지는 30일간의 지정예고 기간을 거...
2012년 12월 27일 -

경주대 경영부실대학으로 지정
경주대학이 경영부실대학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경주대를 포함한 대학 3개를 경영부실대학에 추가 지정했는데, 이들 대학은 내년 학자금 대출제한대학에 자동적으로 포함됩니다. 경주대 등 3개 경영부실대학은 올해 확정된 학자금 대출제한대학 13개 가운데 실태조사 등을 통해 결정됐습니다. 이번 3개 ...
이태우 2012년 12월 27일 -

영천, 희망의 스타하우스 1호 준공(vcr)
영천시가 특수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의 스타하우스' 1호 준공식이 영천시 대창면 신광리에 사는 56살 노모 씨의 집에서 펼쳐졌습니다. 스타하우스 1호 수혜 대상자는 생활이 어려운 7명의 장애...
박재형 2012년 12월 27일 -

초등생 이상이면 생활근거지 선택자유 있어
초등학생 이상의 나이가 되면 친권자의 뜻과 관계없이 자신이 살아갈 생활 근거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남편을 잃은 A씨가 "자식 4명을 인도하라"며 시부모와 시동생을 상대로 낸 유아인도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자녀들이 초·중·고교에 재학...
금교신 201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