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가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영산회상도와 사천왕 벽화는
1769년 영조의 딸인 화완옹주와 상궁 김씨 등이 시주해서 제작한 불화로,
영산회상도와 2점의 사천왕 벽화로 이뤄져
독특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이 불화는 앞으로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등이
이뤄지는 30일간의 지정예고 기간을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공식 지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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