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경계지역인 속리산 인접
상주 화서-화북간 지방도 49호선이
착공 6년만에 완전 개통됐습니다.
국도비 642억원이 투입돼 건설된 이 도로는
길이 19.5km의 왕복 2차로로,
기존 고갯길은 터널을 뚫고
굽은 선형은 직선화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노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로
겨울철 교통두절이 빈번했지만
이번 개통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해져
상주에서 속리산국립공원까지
주행시간이 10분 정도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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