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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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그동안 불편하셨죠? 죄송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구의 야구장 신축, 어제 펼쳐진 기공식과 함께 본격화되는 분위긴데요. 기공식에 참석한 김범일 대구시장, "오래된 대구구장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앞으로 최고의 경기장, 건립이 끝날때까지 삼성 라이온즈가 첫 시합을 할때까지 여러분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주시길...
석원 2012년 12월 28일 -

2013년 새해 첫날 대구 다양한 해맞이 행사
2013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가 대구시 곳곳에서 열립니다. 북구 운암지 수변공원에서 시민들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한마당 행사가 열립니다. 이밖에 동구 동촌유원지 해맞이 동산과 서구 와룡산,남구 앞산 산성산,수성구 천을산, 화원동산 전망대 등지에서도 일출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해맞이 행사에 참...
심병철 2012년 12월 28일 -

R]내일 밤부터 또 눈..일요일 밤부터 강추위
◀ANC▶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 있던 눈구름은 모두 물러났지만 안심하긴 이릅니다. 주말인 내일 또 눈 소식이 있는데요, 눈이 그친 뒤에는 잠시 주춤했던 강추위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 공진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60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도시는 하얀 눈 천지가 됐습니...
2012년 12월 28일 -

R]경북 북부지역에도 큰 눈,택배 차질
◀ANC▶ 경북 북부지역에도 10cm 안팎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도로 곳곳이 마비됐습니다. 연말 택배 배송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보도에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어디서부터 차도이고, 어디가 인도인지.. 하얗게 뒤덮인 눈에 경계마저 사라진 도로 위에서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이어갑니다. 택시도 잡히지 ...
엄지원 2012년 12월 28일 -

LH공사, 금호택지개발지에 임대주택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 북구 금호동과 사수동 일대 금호택지개발지구에 국민 임대 주택 천 88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전용면적 33제곱미터 108가구를 비롯해 59제곱미터 110가구까지 다섯가지 형태입니다. 신청자격은 무주택 가구주로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한 가구원...
금교신 2012년 12월 28일 -

R]'그늘진 이웃' 새터민
◀ANC▶ 북한을 탈출해 한국으로 온 사람들을 새터민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새터민 수가 2만 4천여명인데 이들이 꼽는 가장 큰 고충은 언어와 취업이라고 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새터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해 탈북해 일가족 3명과 함께 중국과 미얀마, 태국을 거쳐 국내 정착에 성공한 ...
김형일 2012년 12월 28일 -

미군부대 출입증 장사한 前군무원 약식기소
대구지검 특수부는 돈을 받고 미군부대 출입증 발급을 도와준 혐의로 전직 주한미군기지 한국인 군무원 54살 N씨를 약식기소 했습니다. N씨는 대구 미군기지 캠프헨리에서 근무하면서 미군 부대 출입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로부터 50만원에서 100만원을 받고 가짜 서류를 만들어 줘 출입증 발급을 도와준 혐의를 받...
금교신 2012년 12월 28일 -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공모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개발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내년도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올해보다 10% 증가한 7천 8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인데 대구 경북에서는 이 가운데 12%인 94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중기청은 연구 개발 초보기업의 저변확대...
도건협 2012년 12월 28일 -

DGB금융그룹, 임원 인사 단행
DGB금융그룹이 금융지주와 자회사에 대한 임원 인사를 했습니다. DGB금융지주 부사장에 박동관 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을, 전략경영본부장에 성무용 전략기획부장을 상무로 각각 승진 임용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찬희, 최수원, 이만희 부행장보를 부행장으로 승진시키고, 노성석 본부장과 이성룡 부장을 임원급인 부행장...
윤태호 2012년 12월 28일 -

R]초등생 이상이면 생활근거지 선택할 수 있어
◀ANC▶ 적어도 초등학생 이상이면 자신이 누구와 어디에서 살 것인지 선택할 권리를 가진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친권자의 권리가 자녀들이 행복할 권리에 앞서지는 못한다는 판결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살던 A씨는 남편이 사망한 뒤 친정이 있는 경기도로 주소지를 옮기...
금교신 201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