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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년 농어촌 진흥기금 확대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농어촌 진흥기금을 올해보다 25% 증액된 5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합니다. 생산,가공,유통분야 시설 현대화에 350억원, 가공산업 육성,농기업체 투자유치, 결혼이민자와 귀농자 지원에 80억원, 재해농가 경영안정 지원 70억원이며 특히 축산 분야의 경우 지난해보다 62억원이 늘어난 162억원이 지원됩니다. 대...
이상원 2012년 12월 31일 -

R]아리랑 마케팅 우려
◀ANC▶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아리랑 전승과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시설 위주의 방안이 대부분이어서 과열 경쟁과 중복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아리랑이 전승되고 있는 지자체간에 아리랑 ...
김건엽 2012년 12월 31일 -

R]경제브리핑-새해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
◀ANC▶ 새해에는 정부가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으로 내놓았던 정책들 가운데 혜택이 끝나는 것이 많습니다. 경제브리핑 오늘은 새해부터 바뀌는 부동산 정책과 전망을 알아봅니다. 도건협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 1] 우선 지난 9월24일부터 시행됐던 취득세 추가 감면혜택이 내일 끝납니다. 정부...
도건협 2012년 12월 31일 -

경북도, 물산업 집중 육성
경상북도는 도 물산업 육성 추진전략을 수립·발표하고 향후 분야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물산업을 체계적, 효율적으로 육성합니다.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점시책은 물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립 수자원정보연구원 유치 등입니다. 아울러 동해안 염지하수 개발 및 집적화단지 조성, 물 재이용 및 연관산업 육성...
박재형 2012년 12월 31일 -

R]나눔과 배려-몽골로 전해진 사랑
◀ANC▶ 연중기획 뉴스 '나눔과 배려' 순서입니다. 2012년의 마지막날인 오늘 마지막 편으로 유행이 지난 옷이나 헌 옷을 모아 국경 너머 몽골로 보내주고 있는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소개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의류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일 씨는 유행이 지나 팔기 힘든 옷 5천여 점, ...
권윤수 2012년 12월 31일 -

대구시 산하기관 낙하산 인사 논란 뜨거워
대구도시공사의 신임 전무이사 최종 후보 2명 가운데 대구시 건설방재국장인 전덕채 씨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시가 미리 정해놓고 형식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대구시투자기관노조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투자기관노조들은 대구시설관리공단과 대구환경시설관리공단의 임원 인사에서도 낙하산 인사가 이뤄...
심병철 2012년 12월 31일 -

대구도시철도 31일 연장 운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늘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2012 제야의 타종행사'와 관련해 도시철도를 연장 운행합니다. 대구도시철도는 평일 종착역 도착 기준으로 자정까지 운행하던 것을 이날은 1·2호선 상·하행을 4회 씩 증편해 이튿날 새벽 1시 30분까지 운행합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제야의 타종행사 때...
심병철 2012년 12월 31일 -

경북 1일부터 동절기 공사 전면 중지
경상북도가 내일부터 동절기 공사를 전면 중단합니다. 동절기 도로공사 현장의 품질관리와 안전을 위해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정에 대해서는 시공을 전면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또, 공정상 부득이 한 경우에는 반드시 발주기관에 사전 보고를 한 뒤 승인을 받아 감리가 입회한 가운데 시공을 하도록 했습니다...
박재형 2012년 12월 31일 -

고령 대가야체험축제 우수 축제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고령군 대가야체험축제를 우수축제로 선정했습니다. 그동안 고령 대가야체험축제는 축제의 독창성과 역사성, 관광성 등을 인정받아 경상북도 최우수축제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와 유망축제 등으로 선정돼 왔습니다. 이밖에도 문경찻사발축제가 최우수 축제, 대구 약령시한방축제가 우수 축제로...
박재형 2012년 12월 31일 -

농지은행 지원대상 연령 60세에서 64세로 완화
농지은행 지원 대상자의 연령 상한기준이 완화된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지를 매매하거나 임대차해 농업인의 경영면적 확대를 지원하는 ‘농지규모화사업’의 연령 상한기준을 기존 60세에서 64세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연재해나 부채 등으로 일시적 위기에 처한 농업인의 농지를 정부가 사들인 뒤 이 땅을 해당 ...
박재형 2012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