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교통사고 사망자↑ 안전시설 투자
대구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교통 안전시설물에 투자를 확대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시내에서 만 4천여 건의 교통사고로 18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나 2011년보다 사망자가 15%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명덕초등학교를 비롯한 학교 60곳 주변에 48억원을 들여 스쿨존을 개선하고, 범어네...
도성진 2013년 01월 11일 -

대구시, 올해 도로건설에 3천 460억 투자
대구시는 올해 시가지 도로 건설에 3천 46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개통할 예정인 율하역-혁신도시 진입도로 500미터를 비롯해 외곽순환도로 3곳, 산업단지 진입도로 5곳, 상습 정체구간 도로 6곳 등 모두 27개 구간의 도로입니다. 대구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건설에 411억원을 투입하고, 2015년 완공 예정인 ...
도성진 2013년 01월 11일 -

시민단체, 대구시 거짓말에 사과·책임규명 촉구
대구시와 밀라노시의 자매결연이 허위로 드러난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가 이미 지난 2011년 밀라노와 공식적으로 자매결연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파문이 확산되자 밀라노시장과의 서신 등 비공식 문서를 ...
도성진 2013년 01월 11일 -

대구시, 밀라노 자매결연 시의회에 허위보고
대구시가 이탈리아 밀라노시와 체결했다는 자매결연이 거짓으로 드러난 가운데 시의회에도 허위보고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의회 권기일 경제교통위원장은 "대구시는 지난 2011년 말 대구시의회 요구로 자매결연 도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밀라노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지만 2012년 2월 시의회 ...
도성진 2013년 01월 11일 -

경북도, 2013 코리아그랜드세일 개최
경상북도는 관광비수기 외래관광객 유치와 방한 외국인의 관광소비를 높이기 위해 2013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숙박 부문은 경주힐튼호텔과 코오롱호텔, 경주현대호텔 등 7개 업소, 테마파크 부문은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참여합니다.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중 이 업소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박재형 2013년 01월 11일 -

화성산업, 올 해 3천 200여세대 분양
화성산업이 올 해 전국적으로 3천 2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대구경북지역에는 북구 침산동 지역 천 600여 가구를 비롯해 수성구 만촌동에 400여가구, 구미 500 가구 등 입니다. 이 밖에 수도권 170여가구와 충청권 500가구를 포함하면 화성산업은 올 한해 전국적으로 3천 200여 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한편 ...
금교신 2013년 01월 11일 -

대구시,과장급 28명 정기 인사
대구시가 평가담당관과 세계물포럼지원팀 신설과 교육파견 등의 요인을 반영해 과장급 28명의 인사를 했습니다. 새로 만든 평가담당관에는 하영숙 동부여성문화회관장을, 세계 물포럼 지원팀장에는 윤종석 물관리과장을 발령했습니다. 농산유통과장에는 권학기 농식품유통담당, 하천과장에는 김문희 도로기획담당을, 의회사...
서성원 2013년 01월 11일 -

만평]대학 신입생 유치, 전쟁터 방불
진학할 학생들이 크게 줄어 들면서 대학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사전에 충격을 줄인다며 대학 구조조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데요. 홍철 대구가톨릭대학교 신임총장, "학생이 줄어들 만큼 대학들이 경쟁을 통해 구조조정 하라는 건데, 말이 경쟁이지 그게 바로 전쟁 아닙니까" 하며 대학총...
이태우 2013년 01월 11일 -

동료 노숙자 상해치사 징역 4년
대구지방법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노숙자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폭행으로 넘어진 피해자를 다시 잔인하게 폭행하는 등 죄질이 나쁘지만 잘못을 반성하고 우발적이었던 점을 종합해 이같이 판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금교신 2013년 01월 11일 -

R]경북도,뒤늦은 제빙작업
◀ANC▶ 이면도로나 골목길 걸어다시다보면 얼음 때문에 짜증 좀 나실겁니다. 실제로 다치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요..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오늘 일제히 제빙 작업에 나섰는데, 주민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룸이 밀집해 있는 경산시의 주택가 이면도로. 공...
이상원 2013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