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지난해 경북 동해안 해양오염사고 11건 감소
지난해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많이 줄었지만 유출량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총 12건으로 지난 2011년 23건에 비해 11건이 줄었지만, 유출량은 11만 6천여 리터로 1년 전 2만 9천여 리터에 비해 4배 가량 늘었습니다. ...
박재형 2013년 01월 12일 -

만평]지방분권 의지, 약해도 너무 약해
박근혜 당선인이 선거 운동 과정에서 지방분권에 대해 몇 차례 언급했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에는 이 문제를 다룰 별도의 분과는 물론 전문가도 없어 기대보다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이창용 대표, "인수위에 분과를 만들어도 중앙집권적인 구조에서 정부의 강한 저항이 있을텐데 그것 조차도 하...
도건협 2013년 01월 12일 -

만평]이번에도 늑장행정
경북 도내 23개 시,군이 어제 눈이 얼어붙은 주택가 이면도로에 대한 제빙작업을 대대적으로 벌였는데요, 2만 2천 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인원이 동원됐지만, 너무 뒤늦게 요란을 떤게 아니냐는 주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지 뭡니까요! 이재춘 경상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 "이번 겨울에 경북지역에 대설특보가 5번이나 ...
이상원 2013년 01월 12일 -

R]대구스타디움 몰 유령상가 전락 우려
◀ANC▶ 대구시가 민자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한 대구 스타디움몰이 유령상가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개장한 지 1년여 만에 10여 개 상점들이 문을 닫는 등 대구시를 믿고 입점한 소상인들이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스타디움의 운영적자를 줄이고 스타디...
박재형 2013년 01월 12일 -

경북도내 산림 청소년 인성 함양의 장 활용
경상북도는 산림교육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학생들의 산림교육 공간 이용 및 체험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발해 시행합니다. 올해 유아 및 어린이들의 산림체험 기회제공을 위해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유아들이 숲체험과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공간을 조성합니다. 또 청소년들...
박재형 2013년 01월 12일 -

경북도, 올해 관광객에 최상의 서비스 제공
경상북도는 올해를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원년'의 해로 정하고 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친절한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또 관광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경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외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모범음식점의 ...
박재형 2013년 01월 12일 -

고령군 대가야체험축제 4월 열린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가 오는 4월11일부터 나흘 간 "대가야의 산성, 1500년의 기다림"이란 주제로 13개 분야, 43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에는 "대가야 산성을 지켜라" 주제 공연프로그램 운영과 주제 반영프로그램을 통해 대가야산성 루트체험과 금화발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
박재형 2013년 01월 12일 -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에서 염산 유출
오늘 오전 8시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웅진 폴리실리콘 상주공장에서 염화수소 수용액인 염산 2백톤이 든 저장 탱크 밸브가 동파하면서 탱크 안에 들어 있던 백톤 정도의 염산이 유출됐습니다. 오늘 사고는 유출된 염산이 눈에 녹아 수중기성 연기 처럼 피어 오르면서 인근 주민들이 신고 했는데 환경청과 소방관계자...
2013년 01월 12일 -

하회마을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강변 주차장에 서있던 승용차 안에 경기도 여주시 36살 함모씨 등 남녀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이 숨진 승용차 조수석에서는 타다 만 연탄이 남아 있었으며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함씨...
2013년 01월 12일 -

R]신년기획-새정부와 지방분권
◀ANC▶ 2013년 새해 대구경북지역 주요 현안을 짚어보는 신년기획 순섭니다. 수도권 경제력 집중을 완화시키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에 나누자는 지방분권은 비수도권 지역민들의 오래된, 또 한결같은 숙원인데요. 차기 정부에서 지방분권 정책이 어떻게 추진될 것인지, 그 정책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도건...
도건협 2013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