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도, 올해 건설공사 90% 이상 조기발주
경상북도는 올해 시행할 각종 공사의 90% 이상을 상반기 내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경북에서 올해 시행하는 건설공사는 모두 801건에 8천 430억원 가량이며 이 가운데 90% 이상인 8천 370여 억원을 상반기까지 조기 발주합니다. 분야별로는 치수방재사업이 3천 520여 억원으로 가장 많고 도로철도사업은 2천 720억원, 도시토...
박재형 2013년 02월 02일 -

R]기업 자금조달 어려울 듯
◀ANC▶ 제조업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애로점이라면 자금조달일 것입니다. 올해는 더 힘들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금융기관의 협조가 더욱 절실한 실정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의 자금사정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회복세를 보였지만, 지난해부터 다시 ...
윤태호 2013년 02월 02일 -

만평]사립대 정신 차려야
요즘 대구,경북권 사학들이 정부의 정책자금을 유용하거나 학생 선발과 관련해 금품을 뿌리는 등 온갖 불법과 구태를 반복하자 대학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홍 철 대구가톨릭대 총장, "우리나라 사학들 정말 정신 차려야 합니다. 특히 할아버지, 아버지 설립자 밑에 아들, 손자들이 대학 총장하는 ...
이태우 2013년 02월 02일 -

감염병 신고환자 6% 감소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의 감염병 신고 환자 수가 9만 3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6% 가까이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결핵이 전체의 43%로 가장 많았고 수두와 쯔쯔가무시증, 유행성 이하선염과 B형 간염이 뒤를 이었습니다. A형 간염과 홍역, 수두 등 19개 질환은 신고 건수가 줄어든 반면 백일해와 유행성 이...
도건협 2013년 02월 02일 -

R]설 앞둔 농촌 5일장
◀ANC▶ 민족의 명절 설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일마다 서는 시골장터는 설 준비하는 사람들로 벌써부터 대목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영천 5일장을 이 상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떡시루. 보기에도 먹음직스런 가래떡이 미끄러지듯 빠져나옵니다. 뻥튀기 기계도 연...
이상원 2013년 02월 02일 -

만평]장미빛 공약?
지난달 31일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와 각 지역별 당면현안, 대선공약 사항 등을 건의했는데요.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아직 새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 청사진이 나오기 전에 이런 자리가 마련돼서 지방의 어...
이상원 2013년 02월 02일 -

설 전후 11개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장 주변에 주·야간 주·정차가 허용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주·야간 주·정차를 허용하는 곳은 달서구 서남시장과 수성구 수성시장 등 대구지역 11개 전통시장 주변이고 허용 기간은 오늘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1일까지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설을 앞두고 천 400여 대의 ...
서성원 2013년 02월 02일 -

김천시,중소기업에 수시자금 90억원 지원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중소기업을 위해 수시자금 90억원을 마련해 지원합니다. 수시자금은 명절맞이 정기자금이 지원되는 1월과 8월을 제외하고 매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합니다. 융자지원대상은 김천시에 본사나,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체로 매출액에 따라 최대 3억원까지 융자지원합니다. 융자기...
이상석 2013년 02월 02일 -

대구시교육청 학급수 그대로 유지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감소에도 불구하고 학급수를 줄이지 않는 방법으로 학급당 학생수를 줄입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중학생이 3천 700면 줄지만 학급수는 그대로 유지해 학급당 인원을 1.4명 줄입니다. 초등학교도 학생이 9천명 감소되지만 학급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대구 전체 평균 학생수는 초등학교 25.5명, 중학교 35...
이태우 2013년 02월 02일 -

만평]배당금 '0'원의 교훈
인터넷 게임으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고있는 지역의 한 게임개발업체가 올해로 창업 13년째를 맞았다는데, 자 그런데 이 회사 대표가 지금까지 단 한푼의 배당금도 받지 않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 뭡니까? 주식회사 KOG의 이종원 대표, "게임은 정말 경쟁이 치열한 산업입니다. 경쟁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수...
윤태호 2013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