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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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소기업 7곳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
대구지역 7곳의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대상 업체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OSG와 성진포머, 한국클래드텍,세신정밀,덴티스, 에스제이이노테크,알앤디텍스타일 등 스타기업 출신 업체들입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수출 5천만 달러 이상의...
심병철 2013년 02월 03일 -

설 상여금 지급업체 작년보다 줄어
대구 경북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 수가 지난 해보다 줄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의 143개 중소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업체가 66%로 지난 해 71%보다 5% 포인트 줄었습니다. 상여금 평균 지급률은 60%였고, 정액으로는 57만원으로 조사...
도건협 2013년 02월 03일 -

R방문간호사 무기계약직 전환 인색
◀ANC▶ 방문간호사도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라는 지침을 최근 정부가 발표했지만 대구 지역의 자치단체들이 유달리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계약조건이 악화되거나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는 일까지 벌어져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건협 2013년 02월 03일 -

농수산식품 해외시장개척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가 올해 해외시장 개척사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합니다.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해외 판매 촉진 사업자 73개 업체, 수출 상품화 사업자 15개 업체, 수출업체 브랜드지원사업자 8개 업체 등 5개 분야 109개 업체 및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공동 냉장·냉동물류를 이용할 수출...
박재형 2013년 02월 03일 -

비슷한 약 중복처방 연간 390만건
약효가 비슷한 약을 중복처방해 오남용 우려가 있는 사례가 연간 390만 건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11년 의료기관 환자의 10%를 무작위 추출해 분석한 결과 약효가 같은 의약품군에 포함된 약을 중복 처방한 경우가 전체의 0.9%, 4일 이상 처방기간이 겹치는 경우는 0.2%로 나타났...
도건협 2013년 02월 03일 -

대구 119구급대 일평균 234회·6분 15초마다 출동
대구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지역별 구급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119구급대는 모두 8만 5천여 차례 출동해 6만 여건의 구급활동을 펼치고 6만 천 800여 명을 이송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34차례, 6분 15초 마다 출동했고 시민 40.9명당 1명이 119구급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이용자의 70%가 가정과 ...
박재형 2013년 02월 03일 -

포스코, 영업이익 큰 폭 감소
경기 침체로 지난해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30% 넘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포스코의 매출액은 63조6천40억 원, 영업이익은 3조6천53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7% 줄었고 영업이익은 33.2% 감소했으며 순이익도 2조 3천 860억 원으로 35.8% 줄었습니다
김철승 2013년 02월 03일 -

창작뮤지컬 '미용명가' 5차 앙코르 공연
대구산 창작 뮤지컬 '미용명가'가 다음 달 15일부터 한달동안 대구시 남산동 뉴컴퍼니 극장에서 5차 앙코르 공연을 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방송프로그램인 '인간극장'과 '스타킹' 등에 출연했던 밀양 며느리 장은주씨가 여주인공 역을 맡는 등 새로운 캐스팅으로 관객을 맞습니다. 미용명가는 미용실을 배경으로 명가의 ...
윤태호 2013년 02월 03일 -

대구경제,제조업 비중 증가 건설업 감소
대구경제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반면 건설업 비중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가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대구의 산업구조 변화를 분석한 결과 2011년 제조업 비중이 22.9% 로 2008년 19.1% 에 비해 3.8%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2011년 건...
이상원 2013년 02월 03일 -

경북 중소기업 우수제품 실라리안 추가지정
경상북도는 경북지역 6개 중소기업 제품을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에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가정구급약, 휴대전화 케이스 등 생활용품 분야에 2개 업체, 쌀국수, 호박죽, 햄 등 식품분야에서 4개 업체 9개 품목입니다. 경상북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은 22개 업체에서 150여 개 상품이 지정돼 있습니다.
이상원 2013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