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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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단속 비웃는 광란의 질주
◀ANC▶ 과적 차량은 사고 위험도 높지만, 도로 파손의 주범입니다. 그런데, 교통신호나 차선도 무시한 채 역주행까지 하면서 도로의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형 트레일러가 이리 저리 차선을 넘나듭니다. 전조등을 번쩍이며 앞서가는 단속 차량까지 위협합...
김형일 2013년 03월 27일 -

R]도로 위 흉기..140톤 화물 싣고 무사통과
◀ANC▶ 지난 1994년 온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줬던 서울 성수대교 붕괴사고, 기억하실겁니다. 화물차의 과적이 주 원인으로 드러나 그때부터 과적단속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20년이 지났지만 과적 차량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여] 단속 기준을 무려 3배 이상 초과해서 도로를 활보하는 화물차, 도로 위의 흉기나 ...
도성진 2013년 03월 27일 -

내일 용계삼거리-신천우안도로 통제
상동교와 두산교를 잇는 신천대교 확장 공사로 이 일대 도로가 내일 하루 임시 통제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내일(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계삼거리에서 신천우안 임시도로 진입부분을 통제하고 차량을 파동로로 우회시킬 계획입니다. 또, 같은 시간 두산교 아래 있는 임시도로 진입부분도 통제하고 차량을 ...
서성원 2013년 03월 27일 -

경대생, 등록금심의 학생참여 요구
경북대 학생들이 학교측의 등록금 심의에 학생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경북대 학생 대표들의 회의기구인 '전교 학생 대표자 회의'는 '학생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면서 대학 등록금 심의 과정에서 재정운영위원회와 재정운영 실무위원회에 학생 대표의 참여를 보장하...
윤태호 2013년 03월 27일 -

만평]끝나지 않은 갈등
경북대 교수회가 오늘부터 총장 직선제 폐지에 반발해 함인석 총장 불신임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협의체를 구성해서 문제가 된 사안들을 재논의하겠다는 내용의 회신문을 총장이 보내오자 투표를 잠정 유보하기로 결정했어요. 경북대 함인석 총장, "이미 그 전부터 제가 다 말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교수회에서 일부 ...
윤태호 2013년 03월 27일 -

대구-제주, 노선증편 출발시간 변경
이달 말부터 대구공항과 제주공항을 오가는 여객기가 늘어나고 출발시간도 바뀝니다. 대구시는 국토부·항공사측과의 협의를 통해 오는 31일부터 대한항공이 월,화,수,목,토요일에 대구-제주, 제주-대구 운항 여객기를 각각 1편 씩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구-제주 간 첫 운항 시각을 오전 10시 40분...
서성원 2013년 03월 27일 -

지방분권 촉진 협약 체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균형발전 지방분권 전국연대가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단체는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과 정당공천제 폐지, 세원 이양, 강력한 지방분권 추진기구 설립 등 10가지 정책의제를 채택하고, 지방분권 정책으로 공론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가 지방분권 정책을 핵심...
이상원 2013년 03월 27일 -

R]독도 교육 강화한다
◀ANC▶ 일본 정부가 어제 역사 왜곡 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켜 또다시 우리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경북 교육청이 독도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독도 교육이 한창입니다. 울릉도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독도 관련 동영...
금교신 2013년 03월 27일 -

경북 교사, 왜곡 일본 교과서 규탄 대회
경북지역 교사 천 500여 명으로 구성된 역사교과 연구회와 지리교과 연구회 등이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를 강력히 규탄하고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교사들은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를 국제적 분쟁지역으로 바꿔 강탈하려는 일본의 의도에 분노와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왜곡된 역사 교육을 중단하고 ...
금교신 2013년 03월 27일 -

영주댐 수몰지구 중앙선 이설철도 개통
영주댐 수몰지구에 대한 중앙선 이설철도가 오늘 개통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영주댐 건설로 인해 기존의 중앙선 철도 일부 노선이 영주댐 담수지역으로 편입된 뒤, 지난 2011년부터 2천 500여 억원을 투입해 수몰지역 철도이설 사업을 추진해 오늘 우선 개통합니다. 개통되는 노선은 당초 영주시 문수역에서 안동시 옹...
박재형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