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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사 현금배당총액 17% 감소

이태우 기자 입력 2013-03-28 15:33:34 조회수 4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경북 12월 결산법인 57개사 가운데
2년 연속 배당을 한 43개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현금배당금 총액이
6천 313억 4천 6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17.4% 줄었습니다.

주가 대비 배당률은 삼익THK가 4.5%,
대성에너지 4.3%, 한국컴퓨터 3.9% 순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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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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