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부사적지에 비단벌레 전기자동차가
오늘 개통식을 갖고
내일부터 관광객을 상대로 운행에 들어갑니다.
2개의 차량을 연결해서 개방형으로 만든
정원 22명의 전기자동차는,
계림과 교촌, 월정교,꽃단지 등
약 3km를 하루 15차례 순환 운행합니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신라시대 공예장식품으로 활용된
천연기념물 비단벌레를 본떠 만든 것으로
경주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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