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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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년유니온 법적 인정 받아
대구청년유니온이 대구시로부터 노조 설립신고 필증을 받아 법적인 노동조합으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대구청년유니온은 앞으로 대형마트나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 청년 노동자들이 많이 일하는 업종의 노동권 실태 조사와 구직자 실태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또 대구시와 교섭을 벌여 청년노동자들을 위한 정책 협약도 추...
도건협 2013년 02월 08일 -

하도급 대금 조기지급으로 자금난 완화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는 '설 대비 하도급 대금 조기지급 캠페인'에 지역 20개 업체가 참여해 5천 867억원의 하도급 대금을 앞당겨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2천 800억원을 비롯해 포스코 건설 천 55억원 등이 조기에 지급돼 중소기업들의 설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3년 02월 08일 -

졸업식 문화 바뀐다
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졸업생이 주도하는 축제 형식으로 치러지면서 폭력적이고 자극적이었던 졸업 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각급학교는 졸업생이 감사의 편지를 낭송하고 자신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동영상과 UCC를 상영하는가 하면 교복 물려주기를 통해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또 졸업생이 사회를 보고 자신...
이정희 2013년 02월 08일 -

안동.예천 통합반대 성명
예천지역의 환경단체인 녹색희망연합은 예천군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부 사회단체의 안동 예천 통합 여론몰이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의 필수요건인 주민투표도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 통합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지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예천군이 안동시에 예속되는 흡수통합은 결사 반대하...
조동진 2013년 02월 08일 -

구미 KEC 노조 파업 결의
전국금속노조 KEC지회가 지난 2011년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95%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하고 . 설 연휴 직후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KEC 지회는 2010년 파업에 들어간 뒤 사측과 극심한 대립을 겪으면서 2년 연속 임단협을 체결하지 못했는데, 지난해 대법원에서 교섭권...
도건협 2013년 02월 08일 -

R]중계-동대구역, 설연휴 고향찾는 사람들
◀ANC▶ 이번 설 연휴가 짧아서인지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대이동이 시작됐는데요, 대구의 주요 관문에도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동대구역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서 현장 분위기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동대구역에 나와 있습니...
권윤수 2013년 02월 08일 -

상가 상습털이 혐의 20대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식당을 비롯한 상가만 집중적으로 털어 온 혐의로 26살 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1일 새벽 대구 중구에 있는 한 식당에 침입해 현금 35만 원을 훔치는 등 대구와 경북, 경남지역 상가 16곳을 털어 현금과 상품권 등 6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3년 02월 08일 -

사랑의 열매 성금, 설 밑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열매를 통해 모금된 성금 일부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구에 사는 쪽방 생활인과 노숙인 등 취약 계층 만 3천여 명과 사회복지시설 50여 곳에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 등 4억 3천여만 원어치를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내준 성금을 ...
권윤수 2013년 02월 08일 -

허위로 보험금 타 낸 사람들 잇따라 적발
대구 남부경찰서는 통원 환자에게 허위 입원 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의사 64살 최모씨와 6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허위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2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병원에서 허위 입원 확인서를 끊어 보험회사로부터 수백만 원 씩, 총 1억 7천여만 원을 ...
권윤수 2013년 02월 08일 -

설 앞두고 원산지 부정유통 166개 업체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원산지 표시 기준을 위반한 166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85건은 입건하고, 표시하지 않은 81개 업체는 과태료 960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배추김치가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와 쇠고기, 두부류, 버섯류 순으로 적발됐습니다.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쇠고기 등...
박재형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