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역의 환경단체인 녹색희망연합은
예천군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부 사회단체의
안동 예천 통합 여론몰이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의 필수요건인 주민투표도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 통합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지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예천군이 안동시에 예속되는 흡수통합은
결사 반대하며 앞으로 지역의 모든 단체들과
연대해서 통합반대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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