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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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종업원 당황시켜 절도..10대 검거
기름을 잘못 넣었다고 항의하면서 종업원을 당황하게 만든 뒤 주유소 사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밤 10시 반 쯤 대구 북구 대현동의 한 주유소 사무실에서 종업원 26살 진모 씨의 지갑에 들어 있던 현금 7만원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
도성진 2013년 04월 04일 -

상습 절도 혐의 3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길에 세워진 오토바이와, 편의점에서 담배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1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월 중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도로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 2대를 훔치고,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훔치는 등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소방본부..청명,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입산자가 늘어나는 청명과 한식을 대비해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내일부터 사흘 동안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역 순찰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감시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팔공산과 앞산 등 주요 등산로 10여 곳에는 구급차량을 배치해 등산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고속도로 화물차 추돌사고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성주휴게소 부근에서 32살 이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톤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고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대구 서구 기계공장서 불
어젯밤 9시 30분 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있는 한 기계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90여 제곱미터와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바깥에서 시작된 불길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번진 점에 미뤄 누군가 버린 담뱃불이 옮겨붙었을 가능성이 큰 ...
김은혜 2013년 04월 04일 -

연탄불 피워놓고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n/v)
오늘 오후 4시 3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주택에서 55살 진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연탄불이 피워져 있고 형제들과의 불화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남겨진 점 등을 토대로 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4월 03일 -

R]고려인 포로의 아리랑
◀ANC▶ 1차 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로가 된 고려인들이 직접 부른 아리랑이 공개됐습니다. 1917년 독일의 한 포로수용소에서 녹음된 것인데, 지금의 아리랑과는 다른 후렴구가 들어 있어 이채롭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성기를 틀자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옵니다. ◀SYN▶ 유 니콜라이의 '아리랑' "...
김건엽 2013년 04월 03일 -

하회마을,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생활문화를 공유하고, 전승하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 달부터 11월까지 하회마을에서 이어집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관혼상제를 중심으로 한 유교문화와 종가음식, 세시풍속 및 민속놀이, 서원교육·향사·서원스테이., 마을장인 공예체험 등 하회마을의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습...
정윤호 2013년 04월 03일 -

지역 어린이집 지도점검 허술
대구와 경북지역의 어린이집에 대한 지도 점검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최봉호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대구와 경북지역 어린이집 120곳이 최근 3년간 지차제로부터 지도 점검을 전혀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310개 어린이집은 2년간 점검을 받지 않았으며 1년간 점검을 받지 ...
2013년 04월 03일 -

술 취해 운전석에 있었다고 음주 운전 아니야
술에 취한 채 운전석에서 잠을 자던 운전자가 음주 측정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도로교통위반죄를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자동차 운전석에서 시동을 켠 채 잠이 들었다가,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모씨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
금교신 201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