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의 어린이집에 대한
지도 점검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최봉호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대구와 경북지역 어린이집 120곳이 최근 3년간 지차제로부터
지도 점검을 전혀 받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310개 어린이집은 2년간 점검을
받지 않았으며 1년간 점검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은 880여 곳에 달했습니다.
최의원은지도점검이 허술하다 보니 어린이집의
불법행위가 면연하고 있다며
행정의 개선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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