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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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우건설 수사 "화룡점정'할까?
정기적인 검찰 인사 일정에 따라 이달 안으로 수사진이 교체될 예정인 가운데 검찰이 수사 인원까지 보강해 가면서 1년 동안 끌어 온 대우건설 비자금 수사가 대우건설 사장의 기소로 마무리 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김기동 차장검사 "특수부가 1년 동안 수사하는 사안이 이례적인 것은 사실...
금교신 2013년 04월 02일 -

R]2015년 공립 국제고 개교 물 건너가
◀ANC▶ 대구시 교육청이 오는 2015년 대구 국제고등학교를 북구에 열 계획입니다. 교육 국제화 특구에 지정됐기 때문인데, 예정대로 문을 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교육 국제화 특구법'에 따라 대구시 교육청은 북구의 초·중등학교에 국제학...
금교신 2013년 04월 02일 -

대구지검,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28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이 지난 해 치러진 18대 대선을 전후해 지역에서 적발된 선거법 위반 사범 56명 가운데 27명을 기소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내용은 허위부재자 신고를 하거나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한 행위, 선거벽보훼손, 선거 전후 흑색선전 등입니다. 검찰은 대선 직전 대구시 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새누리당 박근...
금교신 2013년 04월 02일 -

대구지검,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28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이 지난 해 치러진 18대 대선을 전후해 지역에서 적발된 선거법 위반 사범 56명 가운데 27명을 기소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내용은 허위부재자 신고를 하거나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한 행위, 선거벽보 훼손, 선거 전후 흑색선전 등입니다. 검찰은 대선 직전 대구시 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새누리당 박근...
금교신 2013년 04월 02일 -

R]대아 황인철 부회장 검찰 소환 조사
◀ANC▶ 향토기업인 대아 그룹이 상호 저축 은행의 부정 대출 혐의로 수개월째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황인철 부회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오늘 황인철 대아그룹 부회장을 전격 소환해 장시간 조사를 했습니다. 검찰은 은행 대주주인 황씨를 상대로 ...
김형일 2013년 04월 02일 -

대구 대표 문화브랜드 '창조사과'로 결정
대구시가 대구 대표 문화 브랜드를 '창조사과'로 정하고 세부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관련 연구를 해 대구의 핵심가치를 새롭게 창조하기보다는 보편화된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체계화하는 것이 맞는 판단 아래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창조사과'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함께 디...
서성원 2013년 04월 02일 -

대구와 경북 관용차량의 경차 이용률 저조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자체 관용차량을 경차로 대체하도록 권장했지만, 경차 기피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조해진 의원이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전국의 지자체 관용차량의 경차 비율이 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구는...
박재형 2013년 04월 02일 -

만평]김칫국부터 마시면 곤란
대구시가 임기가 1년도 채 남지 않은 공무원을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에 임명해 과연 적절한 것이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 이를 두고 대구시는 오페라하우스 재단법인화를 염두에 두고 인사를 했다고 했지만, 정작 대구시의회는 여전히 반대입장이라지 뭡니까요. 대구시 문화예술과 홍성주 과장, "일단 재단법인이 될 때까...
윤태호 2013년 04월 02일 -

성주대교 아래 낙동강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N/V)
어젯밤 10시 쯤 성주군 선남면 성주대교 아래 낙동강에서 58살 조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동이 켜진 채 멈춰선 차량과 신발이 놓여 있는 것을 주변을 지나던 사람이 목격해 신고한 점에 미뤄 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김은혜 2013년 04월 02일 -

R]아름다운 세상-25살 청년의 꿈
◀ANC▶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오늘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한 20대 청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아마도 삶의 벼랑끝으로 내몰린다는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청년이 힘을 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사연인지 권윤수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권윤수 2013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