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 대표 문화 브랜드를 '창조사과'로 정하고
세부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관련 연구를 해
대구의 핵심가치를 새롭게 창조하기보다는
보편화된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체계화하는 것이 맞는 판단 아래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창조사과'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함께
디자인을 구체화시키고
특히 문화상품 아이디어를 수시로 받아 선정된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상품개발과 창업 지원,
일자리 창출을 관리하고, 개발된 상품은
관광정보센터 등을 통해 판매하고
기념품에도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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