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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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복직교사 재징계 취소 결정
대법원에서 해고무효 판결로 복직한 과거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해 경북교육청이 내린 재징계를 취소하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대법원 판결로 3년 만에 학교로 돌아온 전교조 소속 2명의 교사에게 올 초 경북교육청이 내린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이, 절차상 하자가 있다며 취소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이정희 2013년 05월 23일 -

소백산에 대규모 산림치유단지 기공
산림청이 영주시와 예천군의 소백산 옥녀봉 일대 152헥타르에 국립산림치유단지를 조성하는 기공식을 갖고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 공원의 7배에 이르는 산림치유단지에는 건강증진센터와 치유수련원, 산림치유마을 통합의학연구센터 등이 들어서며 모든 시설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질 ...
이호영 2013년 05월 23일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2만명 참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2013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개막돼 주개최지인 안동을 비롯한 경북 16개 시군에서 모두 54개 종목에 걸쳐 2만여명의 선수단이 나흘간 기량을 겨룹니다. 이번 대축전은 어르신 체전 및 장애인 체전과 함께 열리고,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등 4개국 해외동포단도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정윤호 2013년 05월 23일 -

가짜 경유 만들어 사용..버스업체 대표 구속
김천경찰서는 가짜 경유 130만 리터, 시가 22억원 어치를 버스 연료로 사용한 혐의로 김천지역 시내 버스업체 대표 66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상무 김모 씨와 기름을 공급한 주유소 사장 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 씨의 주유소에서 경유만 거래한 것처럼 영수증을 받아 차액 1억 6천만원을 횡령하고, 김천...
도성진 2013년 05월 23일 -

아파트 침입 절도범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전국 아파트를 돌며 현금과 귀금속 등 5천 7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구미시 형곡동에 있는 아파트에 침입해 금반지 등을 훔친 것을 비롯해 34차례에 걸쳐 전국의 11개 아파트에서 5천 7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상석 2013년 05월 23일 -

대구은행 장학금 2억천600만 원 전달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지역 학생 213명에게 올해 상반기 장학금 2억 천 6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들 장학생 이외에 따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70여 명을 뽑아 특별 장학금 5천 600만 원을 추가 지급했습니다.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1990년 설립 이후 110억 원의 기금을 모아 모두 56억 원의 장학금을 4천 100여 ...
이태우 2013년 05월 23일 -

기계윤활유·폐유 훔친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 30일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한 공장 입구에 있던 기계윤활유와 폐유가 든 드럼통을 훔친 혐의로 폐유수거업자 50살 조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모두 60만원 상당의 기계윤활유와 폐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23일 -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D-100일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100일을 앞두고 서울에서 D-100일 기념 오피니언 리더 간담회가 10여 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는 오는 8월 리허설을 거쳐 8월 31일부터 23일 동안 터키 이스탄불엑스포의 대장정에 돌입...
박재형 2013년 05월 23일 -

도서관 등에서 절도행각, 4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아침 8시쯤 대구시 중구의 한 도서관 열람실에서 이용객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지갑을 훔친 혐의로 41살 송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씨는 대구 일대 교회, 사찰, 웨딩박람회 등지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23일 -

한우 등급 속여 휴게소에 판매..유통업자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2~3 등급의 한우 40킬로그램을 '거세 1등급'으로 허위 표시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판매하는 등 14차례에 걸쳐 500만원 어치의 한우를 등급을 속여 판매한 혐의로 한우 유통업체 대표 35살 안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의 연 매출이 60억원에 이르는 점으로 미뤄 다른 거래처에도 비슷한 수법으...
도성진 2013년 05월 23일